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이거를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저처럼 뭔가 기대를 하고 이거 쓰는 사람이 되게 좁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이게 지금 카테고리가 북큐레이션인데 여기에서 AI챗큐에 들어가서 내가 뭔가 원하는 카테고리를 했을 때 우리 도서관 자체에 있는 책과 우리가 지금 여러 가지 인생서가, 스쿨북스 이런 거와 연계를 해놨으니까 이거와 같이 연계되는 그런 게 떠줘야 하는데 이거는 지금 들어가서 제가 검색을 해보면, 예를 들면 제가 동물 건을 검색을 했어요. 그러면 동물 건 책은 ‘우리 연수구립도서관에 어디 이게 있어’ 이게 끝이에요.
이것은 별, 이거 굳이 이거 아니어도 충분히 이렇게 리브로피아 들어가도 검색할 수 있고 다 검색할 수 있는데 저희가 생각하는 AI의 기능은 이게 좀 아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거 한번 시스템을 바꿨으면 좋겠다. 한번 업데이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제가 원하는 건 예를 들면 우리는 이런 책이 있고, 인천시에는 예를 들면 이런 책이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렇게 추천하는 이런 책이 있어 이 정도는 떠 줘야 AI 기능을 저희가 이용할 수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