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편용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편용대 위원입니다. 업무적인 부분은 제 방에 개인적으로 방문하셨을 때 많이 대화를 나눴고, 제가 이제 보면 지속사업 중에 청소년 문화 육성 및 지원이라는 지속사업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어떤 우리 연수구의 입장은 청소년 문화 육성 및 지원이라는 부분이 소위 말하는 청소년수련관 외에 어떤 위탁 사업 쪽으로 해서 시설을 지원하는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재단 사무국장님도 오늘 오셨고 올해는 어떤 재단이 안정화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정말 청소년 문화가 정착이 되려면 이제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 연수구를 보면 청소년 인구가 적지가 않아요.
여러분 말로는 청소년은 미래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청소년 문화가 육성되고 정착되려면 지금 연수구 청소년재단이 출범을 하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데 재단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청소년 문화가 정착이 되려면 여러 가지 방법도 많지만 어쨌든 청소년들이 모여서 서로가 얘기할 수 있고 만나서 화합할 수 있는 어떤 행사나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꿈틀축제 외에는 거의 없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렇죠? 근데 여러 가지 지금까지는 체육청소년과가 한계가 있었지만 청소년재단이 이제 출범을 했으니까 조금 더 시야를 넓혀서 타구 같은 경우도 한번 벤치마킹을 하셔서 우리 연수구에는 청량산이라는 곳도 있고, 그렇죠? 청소년들이랑 같이 등반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어떤 센트럴파크 공원을 같이 걷는 그런 어떤 여러 가지 어떤 자연적인 많은 조건들이 좋아요, 타구에 비해서는.
그래서 청소년 문화가 이제는 시설을 지원하는 차원이 아닌 정말 청소년 문화를 육성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약 청소년이 제가 알기로는 7-8만명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정말 요즘 청소년들이 갈 데가 없고 진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적기 때문에 이번에 재단이 이제 출범을 하니까 우리 과장님이랑 재단이랑 소통을 잘하셔서 정말 우리 연수구에 청소년 문화가 제대로 정착될 수 있게끔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