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저희 앞에 제가 자료를 놨는데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앞에 이제 파워포인트 자료를 봐주시면 되고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께서 제가 미리 준비한 자료가 똑같기 때문에 한번 보시면서 조금 지적할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우리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해서 지난 5월에 우리 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차원에서 주요 시설을 1박 2일. 1박은 아니고 이틀간에 걸쳐서 현장 점검을 했습니다.
그중에 조금 이제 그 현장에서 우리 위원들 대부분이 공감했던 내용들이 보시면 거제시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운동실인데 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 턱이 높다는 것은 또 이 시설 자체의 특징이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인데 대부분 이제 안 보이거나 흐릿하게 보이거나 눈이 불편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턱들에 대해서는 이거는 비단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우리가 거의 모든 시설에 이제 배리어프리가 접목되고 있는데 이거는 옛날부터 있었던 시설이라 그런지 좀 이렇게 높은 거에 대해서는 우리 시 차원에서 한번 더 경각심을 가지고 빨리 후속 조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화면 제시) 그리고 두 번째 페이지.
이제 식품이라든지 이런 또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창고입니다. 다른 실에 들어갈 때는 이런 턱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 창고에 들어갈 때는 또 턱이 있었습니다. 굉장히 높은 턱이 있었고 현장에서 물어보니까 이제 주로 직원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각장애인이 아닌 분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괜찮다 이런 답변이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시설의 특성상 우리 시각장애인들도 이제 자주 이용하는 시각장애인들은 이 시설의 전반적인 룸과 어떤 시설에 구비되는 거 다 알고 있겠죠.
근데 또 이 주간 보호센터라는 곳이 맨날 오던 분만 있는 게 아니고 또 한번씩 오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페이지하고 3페이지, 4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이건 좀 심각해요. 이제 시각장애 시설의 특성을 감안해서 모든 복도에 손잡이가 이게 다 설치가 돼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여기가 부러져 있고 이 부러진 곳이 테이프로 감아놨는데 그러면 이 테이프로 감아놔가지고 이게 얼마나 튼튼하냐. 그런데 우리가 현장에서 그때 했을 때 덜렁덜렁거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빠졌어요. 이제 이 시각장애인분들이 손잡이를 의지해서 길을 가다가 툭 빠지면 이 보행 안전에 엄청나게 위험한 요소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자칫하면 이 손에도 이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이고 이 부분들이 지금 3페이지 이 코너 부분에 이렇게 돼 있고. 이게 같은 사진이 아니에요, 4페이지도 또 다른 편에 있는 손잡이도 부서져가지고 덜렁덜렁 하고 있습니다. 하고 지금 이 네 개 시설의 문제점이지만 전반적으로 조금 이 시설에 대한 노후성이 있고 그리고 좀 주간보호센터에만 맡겼을 때 어려운 사항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지적하면서 우리 시에서 앞으로 또 어떻게 개선할 건가 한번 과장님 말씀 한번 해 주시면 저희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