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양주동 동장님께 국한된 부탁 말씀이라기보다는 사실은 물금읍장님께도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지나쳐서 포괄적으로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도 그렇고 계속 연이어 9세 초등학생이 30대 음주운전자한테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사고가 나서 사망한 사건이 연일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 주변 환경을 보면 저희 황산초나 양주초처럼 택지 안에 학교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차들이 주차가 되어있다 보니까 아이들의 시야 확보가 어렵고 도로가 좁아서 도보 설치가 안 되는 바람에 차와 아이들이, 그리고 시민들이 같은 길을 이용을 하면서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아무리 차량 제한속도를 30으로, 혹은 20으로 제한한다고 해서 안전한 게 아니고, 왜냐하면 음주운전자들이 그 아이가, 음주운전자가 30을 끌고 가다가 죽은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예방하기 위해서 그런 환경에 놓여있는 학교들을 중심으로 해서 읍장님들, 동장님들께서 조금 더 관리를 해주시고 차량 주차를 조금 더 단속을 해주시고, 그렇게 하시면 우리 양산의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그리고 학부모가 마음 놓고 아이들을 등교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 당부말씀 드리고 부탁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