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방자치법이 참 그거 하나로만 시 전환이 가능하냐 아니냐. 지역하고 또 상생 발전이라든지 이런 협조가 서로가 안 되고 있던 부분, 또 주민들하고 공감이 형성돼서 추진하지 않는 부분 이런 부분이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런 느낌이 더 많이 오고 또 이것이 꼭 시 전환이 우리 행정에서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그 뜻이 맞는 군민들이 “맞습니다.”하고서 동참을 하는 선에서 이게 일이 추진돼야지 지금 광고하고 이런 부분 비용도 내고 행정력을 낭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속도감이 빠르지 않느냐. 혁신도시가 오고 인구가 증가하고, 또 우리가 행정을 할 부분에 대해서는 인구 증가밖에 없잖아요.
농촌에 시군이 예를 들어 군 단위는 소멸할 군이 앞으로 더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렇게 앞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정책적으로 우리는 산업단지 조성이라든지 인구 유입 정책을 어떤 방법으로 써서 자연스럽게 시 전환이 되는 거하고 행정에서 인구는 10만이 안 되잖아요, 지금. 감소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