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국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홍성군만 그렇게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예산군과는 공조가 잘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봐도 이렇게 과장님이 언론사에 기고문이라든가 잘 봤는데요. 전환이 안 될 때는 불가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라든지 영상 제작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광고도 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거 먼저 가는 것이 아니냐, 행정 낭비하는 것이 아니냐, 제가 볼 때는. 일단 시 전환이 행자부에 건의해서 왜 우리 군이 시가 돼야 된다는 것은 우리 군민들이 일단 납득이 가야 된다, 제 생각에는.
시로 된다고 하면은 군민이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손실이 오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렇죠? 여러 가지 항목이 있지만 우리가 시로 됐을 때는 전체적으로 위상이라든지 지역 앞으로 발전이라든지 이런 것이 주민들이 뭐가 이롭고 이것이 현재 있는 상태가 좋은 건지 그것이 아직 주민들 인식이 안 됐다 이거죠.
그러면 코로나 때문에 토론회, 설명회 이런 것이 지연이 됐더라도 이런 것은 내용을 군민들이 알 수 있게 시 전환은 왜 필요한 것인가. 이렇게 해서 준비 과정을 거친 다음에 주민들 여론을 많이 수렴을 해 가지고 추진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