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476페이지 한 번 더 봅시다, 과장님. 이게 너무 텀이 기니까. 그래서 제가 한번 부산, 울산 모시고 갈 겁니다.
과장님 모시고 갈 건데 제가 출장 신청을 할 거예요. 울산 같은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울산은 맨 먼저 거기가 삼산동 벌밭이었습니다.
거기에 이제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상업지가 들어서다 보니까 주차장이 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고속도로까지 오는데 40~50분 걸립니다. 와서 또 서울까지 가는 거 아닙니까.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그래서 이제 계획이 바뀌었어요. 시내, 시외버스터미널 전부 역세권 옆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는 어마어마한 상업지가 되겠죠. 그러면 또 다른 어떤 용도로 쓸 수 있는 거고, 그죠? 거제시는 지금 대전 통영 고속도로에서 대전 거제까지 내려온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사등, 그러니까 역세권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역세권을 제가 자꾸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냐면 역세권에 서울에서 내려오는 고속버스 그다음에 우리 거제시에 모든 버스가 거기에 일단 집결지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연초에 다른 시설이 들어오든 그건 또 나중에 추후에 보더라도 효율적으로 한번 보십시오.
기름값을 보십시오. 거리를 보십시오. 이게 어찌 보면 어마어마한 세이브입니다.
그리고 시내버스는 교통망에 따라서 이렇게 동서남북으로 거기서 역세권에서부터 역세권에 롯데호텔부터 전부 다 들어옵니다. 그 건너편 부지에 어마어마하게 그러니까 말 그대로 역세권 시대가 되는 거예요, 울산도. 똑같은 겁니다. 100년 보고 하려면 역세권의 구역을 준비해서 거기에 시내버스, 시외버스, 고속터미널 전부 집결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우리도 미래가 있는 겁니다. 물류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기름값, 기타 세이브가 많이 안 되겠습니까?
환승의 중요성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래서 역세권을 지금부터 역세권 개발을 해야 되는 이유가 그런 데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건 100년 딱 보고 거기서 바로 고속도로 올리면 서울까지 버스도 3시간 반 만에 가는 거예요.
이거 엄청난 차이입니다. KTX 역사 2시간 50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KTX 역사를 타는 거와 고속버스 타는 거, KTX 역사가 매일 울산처럼 30분에 1대씩 이렇게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KTX 역사 계속 매일 만석일 겁니다, 아마. 왜? 왔다 갔다 하는 차량 수 적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결국 뭐로 서울로 가야 됩니까? 버스로 가야 됩니다. 버스도 매진 사태가 날 겁니다, 아마.
우등버스라든지 좋은 버스들은. 이거 우리가 고민해야 됩니다. 울산처럼 30분에 1대씩 오는 것 같으면 무슨 상관있습니까?
천만의 말씀, 나중에 보십시오. 울산하고 광명하고 제가 항상 비교하지 않습니까? 울산은 지금 이용객의 3분의 1로 측정을 해서 잘못된 역세권이 됐고 광명시는 3분의 1 크게 지어서 또 잘못된 역세권이 된 겁니다.
이건 정말 사례입니다. 아주 중요한 사례입니다. 그래서 9공구, 10공구 그다음에 10공구에서 종착역 이 부분을 필두로 그 주변이 역세권이 앞으로 소위 말해서 모든 인프라가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왜 울산도 처음부터 그러면 역세권 주변에 개발을, 거기가 바로 언앙 옆이 아닙니까? 고속도로 바로 빠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 기름값이나 기타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엄청난 세이브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477페이지 사업용 차량 공영주차장 우리 존경하는 김영규 위원님께서 말씀 다 했는데 이거 타 지역 제가 모시고 갑니다. 울산, 부산 다 모시고 가서 타 지역에 어떻게 위기를 혹은 그런 복잡함을 해결했는지 그런 것도 우리가 꼭 가서 벤치마킹을 해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역세권 주위가 됐든 아니면 어느 지역이 됐든 대형으로 다 담을 수 있는 이런 구상도, 프로젝트도 필요하지 않느냐. 뿔뿔이 흩어져 있는 걸 모아야 됩니다.
그래서 시내에 복잡한 그런 부분을 다 해결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추가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