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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58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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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매번 다 써지냐 하면 경쟁률이 억수로 쎄고 곱하기 2를 해도 모자라거든요. 많이 줄을 서 있어요. 그리고 아까 김형석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각지대를 챙겨야 되는데, 홍보가 작게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줄을 서서 하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럼 이런 걸 우리시비 가지고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시장 정책사업으로 시책사업으로 하는 건데, 이런 걸 저는 생각이 일시적으로 물론 올해는 예산이 없는데 내년에도 예산이 없을 확률이 있다 그죠? 이게 많이 줄을 서있으니까 기다리는 사람들이 목이 마르고 하니까 이런 걸 조금 더 과감하게 보강해서 예산을 늘린다든지 아니면 도나 국비를 확보한다든지 사업의 내용이 좋으니까, 물론 국비확보는 쉽지 않을 텐데, 한시적으로라도, 그래서 특히 요즘은 빈익빈부익부라 해가지고 돈이 있는 사람이 계속 공부를 잘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학원비가 다르고 경쟁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특히 농촌 쪽이나 조금 전에 읍면동 이야기하는데 다른 대도시 비교해서 중소도시에 있는 학생들이 사실은 불이익을 많이 보는 게 투입되는 금액이 작으니까, 그나마 행정부에서 이걸 다 할 수는 없는데 인기가 많고 줄을 서있는 이런 데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의욕적으로 새로 오셔서 일을 보고 계시니까 그런 걸 참고하셔서 국장님이랑 의논을 하셔서 이런 부분은 공격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의회에서 그런 지적이 있었다 이런 걸로 해서 의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