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 말은 이게 21년도에도 용역을 했고요. 지간선 환승 체계의 구축은 저도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때 있어서 반대와 반발도 있었습니다.
특히 섬 지역의 경우 또는 면 지역의 경우 지간선 환승 체계의 구축이 오히려 버스를 더 늘릴 수 있고 또한 그런 차원에서 시민 편익들이 더 높아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한 거부감도 상당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논의가 진전되지 못 한 측면이 있고요. 또 그다음에 우리가 재정지원형 민간제라고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은 인수하는 과정도 참 만만치 않게 될 겁니다.
아무쪼록 대중교통의 어려움들을 이만큼 안정적으로 관리·운영해온 만큼 참으로 어려운 이 문제를 시내 대중교통 효율화 문제들을 계획부터 섬세하게 짜서 이 문제가 한 1년 만에 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