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진주시민 500원 받는데 대평면에 많이 증가를 했다고 하는데 관람객들이, 공공 미술관이나 이런 걸로 수익화를 하는 것도 좋지만 과연 그 수익화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청동기박물관에 이득이 될지는 의문이고 차라리 무료화로 해서, 어제 제가 또 5분 발언을 진양호 르네상스 활성화를 하자 이런 차원에서 봤을 때는 차라리 진주시한테 무료화로 해서 이걸 조금 더 좋은 콘텐츠를 개발을 해서 시민들이 많이 찾으면 그 대평 인근이 더 활성화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이 든 거죠, 저는. 그리고 주민들도 그런 이야기가 속출하고 있고 그걸 행정에서도 한번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저는 무료화로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대평면 청동기박물관 같은 경우는 쉽게 접근성이 떨어지거든요.
근데 가서 정말 볼거리가 많고 진짜 즐길거리가 엄청나면 그 돈을 주고서도 보겠죠. 없다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관람객이 많이 올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할 수 있는 방안의 일환이라면 한번 해볼 필요도 있다 생각이 들거든요.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