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종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역구 의원이다 보니 민원이 사실 저한테 많이 접촉을 하고 민원을 저한테 많이 보내주십니다. 그래서 이걸 질의를 안 할 수는 없었고, 어제 제가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 관련해서 5분발언도 했고 그 관련해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가 2월에 된 것 저도 인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은 그 인근에 제대로 된 시설이 들어와서 르네상스 사업이 역점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역점사업인데 이게 성황리에 잘 되어서 진주시민 뿐만 아니라 기타 인근 지역에도 만족감이 다 되어서 진양호가 다시 부흥이 되어야 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에서부터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민원이나 잡음이 많이 발생이 되었고 시의회에서는 시정질문도 한번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본회의 와서 시위도 하시고 그랬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과장님께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한번 하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