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오늘 이렇게 일련의 몇 가지를 보면 조금 뭐라고 해야 하나 세련되지 않은, 아마추어 같은 그런 게 나와요. 아까 도로를 자꾸 얘기해서 죄송한데 시골길 4m 되는 데가 몇 군데나 됩니까? 3m만 돼도 시골에는 좋은 길이고, 그리고 현실적으로 4m 늘릴 수가 없어요.
담장에, 집에 다 걸쳐있는데 그것을 다 살 수도 없는 거고 팔지도 않거니와. 지금은 그런 데가 불편한 거거든요. 4m 되는 데가 포장이 안 되어 있거나 하수, 오수처리 안 되는 데는 별로 없어요.
그것보다 순위에 밀렸던 좁은 도로들이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런 데는 오수도 없고. 그런데 제가 알기로 대덕에서 올라온 게 거의 다 잘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못 살아서, 어떤 순위에 밀려서 이렇게 했던 동네가 상당히 원성이 생기는 겁니다. 운영을 해 보시고 너무 딱 획일적으로 면장실도 1층으로 내려와, 이런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못 내려올 수 있는 면도 제가 봤을 때 많아요, 공간 자체가. 억지로 만들어서 뭐.
제 생각에는 면장님의 마인드가 중요하지 2층에 있든 1층에 있든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1층에 가까이 있다고 그래서 시민들하고 호흡 같이 하고 그런 게 아니거든요. 면장님의 마인드가 중요한 거고.
이상 이것으로 간단히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