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보니까 이장님이나 그 면의 면장님이 어떤 업무력이 빠르신 건지 모르지만 기존의 3m짜리도 다 하수시설까지 되어 있고 도로포장도 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마을이장님이 저기해서 그런가 순위가 아무튼 밀리는 것 아닙니까? 한 번에 다 되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순서가 와서 딱 해서 이번에 올리니까 다 잘린 겁니다, 예를 들어서 그것도 그렇고. 지금 경로당 주변에 운동기구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의 마을별로 됐어요.
예를 들어서 빠진 동네가 이번에 될 줄 알고 넣었더니 이용 안 한다고 없애라고 그랬다. 반영이 안 됐다. 그러면 이것은 또 다른 형평성에서 이 사람은 불이익을 받는 겁니다, 왜냐하면 순위 밀려서.
올해 안 되니까 내년에 되겠지 몇 년을 기다린 건데 그리고 아까 도로도 마찬가지지만 시골 웬만한 마을이 4m 한다는 게, 그러면 시 차원에서 땅을 사주든가 해서 4m를, 예를 들어서 3m짜리도 포장한다고 해도 동의받아서 하는데 그것도 도장 안 찍어주려고 하는데. 그럼 4m는 시에서 만들어 줘야지 4m 안 되니까 사업에서 제외시켜버리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