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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58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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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내가 질의준비는 되어있는데 늘 하던 이야기라 연결해서 과장님이 여기에 대한 답변을 구체적으로 못할 테고, 다만 신흥타이어가 눈에 띄게 사천에서 홍보를 하고 있고 그것도 금액도 엄청난 돈을 사기업에서 투자를 하니까, 저는 신흥타이어가 절대 가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몇 년 동안 하고 있는데 이미 온 걸로 기정사실화해서 지금 계약금 걸고 땅 닦고 거기 건물 지어갈 준비하고 있는데 완전 유치한 걸로 이러니까 이 기사를 보면서 너무 속도가 빠르고 그다음 직원들을 위해서 배려하는 사천시장 노력이 상당히 높은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 그래 놨다아닙니까, 기업유치되면서 제가 늘 했던 이야기입니다. 사천시장이 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제가 했던 이야기를. “박 시장은 기업이 유치되면서 시도에 행정ㆍ재정지원을 하지만 사실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은 사천시다.” 그러니까 집토끼가 갔는데 옆 동네에서 우리 산토기를 가져와갖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이걸 보고 우리 담당과장이나 우리 부서장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안 궁금할 수가 없고, 지난 3년 동안 우리지역에서 기업이 5개 6개가 떠나갔는데 들어오는 기업을 계산을 잡으면 올해 1,000억이면 지금 보니까 이삼 백 억 해놨는데 1,000억이 턱도 없을 것 같고, 아주 심각한 상황이고.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제대로 고민해야 되는 게 물론 나중에 기업통상과에도 이야기하겠지만 국장님 하실 말씀이 많겠지만 저하고 이런 이야기를 몇 년째 국장님하고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 심도 있게 고민을 잘 하셔야 되고, 신흥타이어 저번 달까지만 해도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우리 계약금을 물려줘서라도 잡아와야 된다고 그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사천에서 공식적으로 이렇게 발표를 해버리니까 답답한 거예요. 이런 기업 하나 유치하려면 내가 볼 때는 몇 십 년 걸려도 못할 것 같아요.

사기업을 이렇게 유치하는 건. 잘 심도 있게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같이 고민해 봅시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