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올해 계획이 1,000억이거든요. 작년에 2,300억이고. 내년에는 내가 볼 때 1,000억 더 아래로 잡힐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이리되어있습니다. 기업 1조2,000억 안에 2년 동안에 1조2,000억이라는 이야기고, 지금이 사오 천 억 정도 되는데 올해 것만. 그 중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이 신흥으로 이야기했어요.
신흥으로. 제가 지난 이삼 년 동안 신흥을 계속 입에 달고 사는데, 거기에 더 황당한 건 1,320억원을 투자를 하는 거예요. 제가 지금 피부로 느끼고 신흥 쪽에 연결해서 나오는 이야기까지 더하면 이보다 돈이 더 들어갈 것 같아요.
투자금액이. 고용인원도 언론에는 323명 되어있는데 이것보다 훨씬 더 들어갈 거고. 그다음 그 옆에 대동기어 이게 어떤 자회사냐 하면 제가 신흥타이어하고 매일 세트로 연결해서 이야기하는 대동기업 자회사거든요.
대동기어가. 대동기어 이것도 원래는 대동공업이 진주에 있었으니까 이런 자회사도 진주에 있어줘야 되는데 안 그래도 사천하고 진주하고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시점에 이렇게 세일즈가 빛나는 그런 기사가 나옵니다. 특히 신흥이 이 기업유치한 것 중에 제일 큰 게 신흥이라고 공개적으로 자랑하고 있어요.
이것 기사 보셨지요, 단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