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우리 송도스마트국의 국장님으로 김승준 국장님이 발령을 받으시고 제가 이제 우리 송도가 한 20여 년이 지나면서 어떻게 보면 기반시설이라든가 그런 게 어느 정도는 완성이 될 시점도 됐는데 좀 안타까워요.
한 주민으로 바라보는 시점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관점에서 자전거도로도 지금 여러 가지 계속 만들기만 하지 기존에 있던 시설 같은 경우 우리가 자전거도로에 있는 버스정류장 그런 부분도 6공구 같은 데 치워 달라고 하는 부분도 지금 거의 4년이 지나가도록 1곳도 이전된 곳이 없어요. 차라리 그러면 도로 부분을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위험 요소, 유리 조심만 양쪽으로 붙어 있지 그런 시정 조치된 부분이 1곳도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앞으로도 똑같은 행태가, 물론 우리 송도경제자유구역청 관할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계속 지금 여기 내용에서는 거의 다 협의하겠다, 항만공사하고.
이런 내용밖에 사실 없어요. 제가 그래서 항상 안타까운 그런 마음으로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있어요. 어떻게 그런 부분은 국장님께 한번 이 부분은 새롭게 부임을 하셨으니까 전반적으로, 제가 이제 그전에 계셨던 국장님께도 이런 부분을 누누이 이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거든요.
개선된 게 없어서 어차피 저희도 임기가 이제 마지막이고 한번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