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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8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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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그렇게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 지나간 걸 이야기드리는 게 아니라 이런 사업들을 몰랐던 거에 대한 부분들을 나름의 가슴에 깊이 새겨야 된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지역업체가 나갈 때도 그런 혜택들이 분명히 주어졌다면 우리가 말했던 그 금액이 아니라서 떠났다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어느 정도 계속해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법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천에서는 1조2,000억이라는 투자유치 금액이 발표되고 이런 상황에서 다른 지자체에서나 기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실질적으로 그런 형태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좀 설명을 드리면 제가 그때 당시 소각장 설치사업도 입지 전에 선결되어야 될 게 두 가지라고 말을 했어요.

하나가 재원방안 마련입니다. 어떻게 돈을 해서 소각장을 설치할 거냐. 두 번째는 남은 폐열 또는 에너지를 가지고 어떻게 기업들을 매료시킬 수 있나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창원 같은 경우는 창원공단에서 소각장에서의 열이 발생함으로 인해 에너지가 폭등하고 전기세가 많이 오른 그걸 커버를 쳐주니까 LG전자 2공장을 다시 리모델링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하고 저렴하게 에너지를 공급한다면 그만큼 메리트가 있는 것도 없다 이거 주장이었는데 이것도 똑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사천 같은 필지에 금액도 차이가 나지만 지금 현재 인센티브도 우리는 대응을 할 거라고 이야기하지만 항공우주 분야에만 국한될 거고 일반 기업들 자체도 배려해줄 수 있는 방법들, 산단공에 이런 혜택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평공단에서 기업이 떠나가는 것 이런 건 뼈아픈 것 아닌가 그런 질문이었고요.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신서경 위원님 하시고 제가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