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층간소음 관련해서 지금 이제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제가 사실은 층간소음 관련해 가지고 이제 연구단체도 이제 했는데 첫째로 정말 층간소음이 첫 번째로 굉장히 이렇게 나와 있었고요. 두 번째는 흡연 문제, 또 세 번째는 반려견의 티켓 문제로 인해서 갈등이 굉장히 심화되고, 또 네 번째는 주차 문제로 인해서 굉장히 갈등이 심해졌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런 층간소음관리운영위원회가 결성되면서 각 아파트 단지에 이제 의무 구성 단지로 이렇게 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큰 성과라고 볼 수가 있고요.
어쨌든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이제 좀 얘기를 하려고 그랬었는데 100%가 이렇게 구성이 다 됐다는 얘기가 여기 쓰여 있기 때문에 아까 이제 얘기 들어서 무슨 얘기인지 들었고요. 어쨌든 우리가 이제 주택과는 의회에서 마지막 마무리하는 이런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주택 분야에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살기 좋은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이런 주택과 노력이 계속적으로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