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도 이제 이런 부분입니다, 기준을 정해 놓고 주셔야지만이 좀 될 것 같은 게 작년 같은 경우는 2월달에 전쟁이 터지면서 러시아에 산유국에서 그 영향으로 인해서 배럴당 100불 넘어갔죠, 충분히 넘어가면서 이제 경유가격이 제 기억에도 5월까지 2,000원 돌파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돌파하다가 6월부터 이제 배럴당 100불 밑으로 내려가면서 다시 이제 가격이 좀 꺾이기 시작했죠. 6개월 간에 금액 상승분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보전해야겠다, 이 부분은 좋겠지만 어느 정도 이상이 됐을 때 이걸 줘야지, 지금도 또다시 우리 교통과에서도 더 파악은 잘 하시고 있겠지만 배럴당 또다시 70불 올라가고 있습니다.
다시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50불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줄 것인지 이 기준을 명확하게 정해서 유류비 한시지원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이 회사에서도 직원이라든지 종사하시는 분들이 다 또 우리 시민이신데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 만큼 급여가 밀린다든지 뭐, 임대료가 나오지 않는다든지 이런 부분도 좀 상세하게 민원이 없는 상태에서 좀 깔끔하게 지원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