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그리고 우리 진주가 가지고 있는 특성상 이게 사실상 일본처럼 법인이 기부를 하면 상당히 그 효과가 좋은데 우리는 아직 법령 개정이 법인까지는 확대가 안 되었는데 우리 진주로 볼 때는 80년대, 70년대 보게 되면 국가 경제 30% 정도를 우리 진주 출신들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그 만큼 기업군이 탄탄하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법인이 안 되었지만 또 기업을 운영하고 그 다음 출향인사들 중에서 여러 가지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분 중에서 진주의 연결고리가 많은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2025년도 1월 1일부터는 기존 500만원에서 아까 박미경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2,000만원으로 상향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선제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도 고민을 해 봐야 된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박재식 위원님 같은 경우도 말씀드렸는데 조금 우리 과에서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았나, 이런 부분이 법령 개정과 함께 12월이 되고 하면 좀 더 많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시킬 수도 있는데 과에서 소극적이었다 이런 지적이 있은 것 같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