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시민참여 유도를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는 거는 실제로 그분들이 행위,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유명한 연예인이 와서 호응하고, 거기에 참석을 하는 그런 의도로 말씀드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짜실 때 지금 아웃라인 정도 나왔다고 생각을 하고 말씀드리는 거고, 차후에 조금 더 시민들과 호응을 하는 데 있어서 본인들이 예술인들이든 아니면 예술 활동가 버금가는 활동을 같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조금 더 들어가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삽량문화축전이 서부 양산에서는 제일 큰 축제인데 그런 축제를 할 때도 말씀드리자면 시민참여 유도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어서 본 위원이 이렇다 저렇다, 이걸 하세요, 그런 아이디어를 제가 많이 갖고 있는 거는 아니지만 여러 사람이 의논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가운데서 좋은 프로그램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회야제가 지금 3년 만에 개최되기 때문에 더 집약적인 것에서 조금 터트릴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런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선정하는 데 있어서 소외되지 않게 여러 방면으로 해서 인프라를 좀 잘 구축하셔가지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