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한 건 걸리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도 수없이 저는 의원 생활 오래 했잖아요. 절대 저는 밥이나 차 안 얻어먹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 할 때도 저한테 설명하러 온다면 “좋다, 오는 건 좋은데 내가 밥 살게. 당신이 차 사면 안 되고 당신이 밥 사면 안 된다.” 아직까지 그래서 제가 민원을 열심히 봐줬고 또 만일에 허가가 취소가 됐다 해도 저는 부담이 없어요. 제가 할 일을 다 했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 이렇게 살았거든요, 시의원을 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신금자가 잘못하더라, 이런 이야기는 안 들었고 항상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식사도 대접해봤고 차도 받아줬고 그래서 제가 그 뒤의 일은 인·허가 과정은 저는 알 수가 없는데 저는 아직까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아무 하자 없습니다. 이건 장담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에도 물론 허가과의 일은 아니지만 각 실과에서 40 몇 과가 되는데 그 과에서 이런 마음으로 좀 해달라 그겁니다. 그래서 부탁을 하는 겁니다. 과장님 잘 하신다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