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197페이지에 이제 제가 2023년 행감하고 2024년 행감 책자를 비교해 보니까 건축허가가 2023년도에는 414건, 2024년은 163건, 개발행위허가가 766건, 2024년도에는 343건 또 개발행위 불법단속이 14건, 올해는 10건, 허가 후 사업중단이 43건, 55건. 왜 제가 이렇게 비교를 해보느냐 하면 이걸 보면 우리 거제시 경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또 우리가 개발행위 방향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는 게 이거 볼 때 참 과연 거제가 지금 모든 것이 침체됐구나를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비교를 다 해보는데 어떻게 하면 물론 난개발 하는 건 우리가 원하지 않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개발이나 정상적인 발전 사항은 우리가 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유치나 또 인허가 냈을 때 잘 설득을 해서 자기들은 돈이 없어서 그렇게 못 하는 거 아닙니까? 사정은 우리가 아는데 집행부에서 공무원들이 도와줄 일은 끝없이 뭘 도와드릴까 이렇게 해야지 이거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왜? 너무 지금 어려워요, 자금 사정이.
그래서 공무원으로서 내가 우리 거제시를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장님 아니면 회장님 우리가 뭘 도와주면 되겠습니까?” 하고 해야 되지. 지금 제가 왜 이렇게 강력하게 주장하는가 하면 통영에는 공무원들이 안 그런다고 하고 거제는 관심이 없어 하고 이래서 사실은 그게 아닌데 그런 소문이 많이 돌고 있어요. 그래서 무조건 우리는 당신네들 도와줄 테니까 당신들이 노력해 봐라.
우리도 도와줄게. 이런 마음가짐을 좀 가져야 우리 거제시가 발전이 안 되겠나 싶습니다. 그런 부분을 허가과장님, 국장님, 직원들, 팀장들 다 수고하는 줄 알아요.
제가 아는데 그래도 한발 더 우리가 앞으로 정말 그분들을 위해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한 분은 어떤 과에 갔는데 명함을 드렸는데도 그분이 사장이었대요. 그런데 그분을 10분 동안 세워놓더래요. 앉으라는 말도 안 하고.
그래서 저한테 민원이 왔어요. 그래서 제가 “아, 그렇지 않다. 우리 공무원들 그렇지 않다.”라고 설득을 시키고 제가 투자하고자 한 그분하고 같이 과에 갔어요.
그러고 난 뒤에는 이제 자기를 알아보고 친절히 해주더라. 그래서 되게 기뻐하고 또 용기도 생기고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는 별거 아닌 것 같고 자기 업무에 바쁘다 보니 또 “조금 기다리세요.” 할 수가 있는데 일단 “자리에 앉으세요.” 해주고 기다릴 수 있도록 모든 과가 그렇게 해야 되는데 특히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회의 시간에 지시를 해주시면, 안타깝습니다.
사실은 우리 형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