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송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1차 보수가 한 2015년경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그때는 양산시 시설관리공단 특수시책으로 진행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아마 직원들의 인력이나 기술력이나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그때 예산이 다른 업체에 맡기게 된다고 하면 아마 금액이 많이 들었을 건데, 우리 직원들의 수고로움, 기술력으로 인해서 예산 절감이 많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제가 알기로는 1,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진행을 했던 부분이 있고, 굉장히 그런 부분이 호평이 되었던 부분이고, 또 귀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2015년에 이런 특수시책을 이용해가지고 진행을 했던 부분이 호평이 많이 되고 귀감이 많이 되었던 사항인데, 이런 것들을 계승을 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조금 더 진행을 해보는 건 어떨지라는 생각을 해보고, 그렇게 예산절감이 된 부분을 직원 복지나 이런 부분으로 돌려가지고 사용을 하는 것도, 저는 그때 했었던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우리 이사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