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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278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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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항상 제가 경로당,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게 경로당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식사만 하고 가셔버리잖아요. 그러면 경로당이 쉰다는 그것보다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인데 식사하시고 그 이후로는 경로당 문이 닫혀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근데 이게 지금 인식이 경로당 회장님이 본인이 가무 같은 걸 좋아하시면 노래교실이나 이런 걸 다 신청을 해요. 그런데 교육 같은 걸 안 좋아하시면 신청 자체를 안 하세요. 지금 장현희 위원님 같은 경우도 경로당을 찾아가셨는데 이런 애로사항을 말씀하셨다는 것은 회장님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그걸 신청을 안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경로당 회원들이 혜택이 없어요. 근데 제가 지금 돌아다니다 보면 거의 식사하시고 문 닫고 다 가시거든요. 그러면 오후에 비어 있으면 이게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회장님을 통해서 하는 것보다도 회장님들한테 회원들이 원하는 그런 걸 수요를 보여 주셔야, 회원들은 하고 싶은데 회장님이 본인이 싫다고 막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개선을 해 주셔야 가서 하고 싶은데 노는 거 없이 그냥 문 잠그고 나가 버리면 집에 계시는 거니까 복지라는 게 경로당 역할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조금 많이 넣어줘야 이것도 되는 거라고 전 생각을 해요. 지금도 바뀐 게 하나도 없어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거든요.

근데 지금 보니까 회원들은 많이 연세가 연령대가 낮아지셨더라고요, 회장님들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걸 회장님들한테 조금, 여가 프로그램이 안 들어간 데는 회장님한테 전화를 하세요. 인천시 연합회에서도 그런 걸 그쪽에 전화해서 프로그램 강제로 저희가 그때 넣었었거든요.

신청 안 한 데는 그런 걸 해 주셔야 회원들도 혜택을 볼 수 있는 그게 있기 때문에 그것 좀 꼭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