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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기철 의원 발언

278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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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전에 용봉산 같은 경우에 관심들이 대개 인근에 많으셨어요. 그리고 반반이었어요. 환경 문제를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인근에 어르신들이 노인분들은 모노레일 생기면 가 보지 못하는 산도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도 있었고, 또 인근에 그러니까 환경단체 같은 경우 반대를 많이 했었고 용봉산 근처에 있는 상가의 주민들은 이거로 인해서 또 다른 관광 콘텐츠가 생겨서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되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거든요.

시작과 동시에 얼마되지 않아서 사업이 무산돼 버리면 실망감과 좌절감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속동, 이 복합레저시설도 마찬가지예요. 집라인 만들겠대요.

반대했어요, 수자원보호구역이라고. 저도 알고 있는 사실을 공무원이 몰라요. 몰라서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미 거기는 갯벌부터 시작해서 조개 줍는 거부터 많이 하잖아요. 그렇다면 수자원보호구역이라는 거 누가 봐도 알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용역비를 줘서 했어요.

이병국 위원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굳이 용역을 주지 않아도 충분히 사전 검토에 될 수 없는 사업들은 조금만 더 우리가 노력한다면 되지 않겠냐는 얘기예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