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제가 한 가지만 제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언에 앞서 이번에 새봄맞이 한마음축제 준비하시느라 너무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다행히 비도 안 오고 무탈하게 진행된 것 같습니다만 그럼에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살짝 있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문화재단 오셨을 때는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목 상태와도 연관이 있는데요.
그때 잔디광장에서 처음 진행한 행사인데 아직 잔디가 제대로 안착이 안 됐다 보니 그런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먼지가 너무 많이 발생을 해서 양일간 우리 하루 종일 주민들께서 굉장히 호흡기 질환에 애를 많이 쓰셨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저 또한 하루 종일 거기서 활동을 하는데 잠시만 있어도 굉장히 목이 턱턱 막히고 눈꺼풀에 먼지가 쌓이고 굉장히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먼저 우리 부서에서 물을 뿌려놓거나 아니면 세심한 행정이 좀 더 필요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을 이야기를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