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충분하게 그런 부분들이 헛되지 않도록 그리고 진주시 매립장사업소나 자원순환과 과장님 비롯한 직원분들 고생하는 것 모르는 바 아닙니다. 얼마 전에 존경하는 강묘영 위원장님께서 그런 말씀하셨지요. 도시환경위원회 시의원들을 충분히 활용해서 지금 갈등 관계에 있는 부분도 일부 풀 수 있다고 보거든요.
옆에 계신 박종규 위원님도 같은 지역구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항상 관과 민이 갈등관계가 있을 때는 의회에서 서로 중재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저는 지렛대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잘 생각하셔 가지고 두 번 다시 그런 분들이 진주시의회에 그런 식으로 항의성 전화를 안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분명히 그랬습니다. 전화하지 마시고 공식적으로 진주시의회에 도시환경위원회에 찾아오시면 제가 그에 대해서 명확하게 도시환경, 그때까지는 제가 도시환경위원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앞으로 일어날 도시환경위원장이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그 분들과 같이 논의해서 주민협의체의 아픔과 현재 갈등 관계를 저희들이 도와 가지고 잘 매립장하고 앞으로 쓰레기 자원순환센터 쓰레기소각로 부분도 잘 처리되도록 협심하겠다 제가 그렇게 답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한번 오겠다고 하는데 지금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오지 않고 있는데 상당히 그때 제 마음으로서는 시의원으로서 서운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고 그 동네 주민협의체 발전을 위해서 잘 해 보겠다고 제가 도시환경 전 상임위원장으로서 노력을 했다고 보는데 그 분들께서 어떠한 정보를 가지고 저한테 그렇게 전화를 주셨는지 모르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심심한 진짜 유감의 말씀을 표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