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아마 작년도 모업체에서 8월에 언론난 거 가지고 아마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하면 얼마 전에 여기에 관련된 두 분에게 엄격히 따지면 세 분입니다. 세 분들이 저에게 강력한 항의성 전화가 왔어요.
시의원이 시의회에서 정당하게 발언하는 걸 가지고 본 위원 보고 사천시의원으로 가라고, 협박성 발언이지요. 제가 진주시민의 표를 받아서 된 시의원을 보고 주민 일부가 더군다나 6월에 인용이 되어 가지고 지금 문제가 있어서 그 분들은 현재 직무집행정지가처분 받아 들여 가지고 그 분들이 업무를 못하고 있는 분들, 어떻게 해서 시의원에게 협박성 발언을 할 수가 있지요? 그 내용을 보면 제가 지난 월요일 자원순환과 할 때 이 이야기를 하려다가 그래도 매립장 건이다 싶어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합니다.
본 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지난 6월 결산 때 사천쓰레기를 진주로 가져 오자고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 분들이 무슨 방송을 보고 무슨 기사를 보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세 분 다 전화 오는 분들이 대화 내용이 저에게 전화하는 내용이 똑 같아요. 어쩌면 누군가가 뒤에서 조종하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점잖게 받아 줬습니다. 처음에는 하모모씨 전화가 왔고 두 번째는 매립장사업소 하다가 이번에 임용되신 박모모 소장님께서 전화주셨고 세 번째는 이름을 기억 못하겠습니다마 제가 아마 메모를 해 놨을 겁니다.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을 할 때 쓰레기소각장 부분은 폐기물특례법에 의해서 2021년도 8월에 됐으니까 진주시와 사천에서 상생하는 차원에서 제가 분명히 그렇게 기억이 납니다. 49%는 진주시 땅이고 51%는 사천시 땅이다, 그리고 1995년인가 6년부터 우리가 땅을 현재 초전에 있는 쓰레기를 가져 가서 지금까지 쓰레기매립장을 사용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상남도에서도 어쩔 수 없이 현재 직매립이 2030년부터 되지 않으니까 사천과 진주는 광역화소각로를 설치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경상남도에서도 권유를 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런 투로 아마 제가 질의를 하고 답변을 받고 한 것 같아요.
그런데 느닷없이 첫 마디가 ‘강진철 시의원은 사천시의원이에요? 사천시로 가세요.’ 도대체 그분들이 무슨 권한을 가지고 저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할까요? 과연 주민협의체가 얼마만큼 그동안 권리를 누렸는지 모르지만 그 분들의 아픔도 저희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주민협의체가 처음에 정관을 할 때 22명으로 출발했지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