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국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되면 12억 가지고 보상하다 보면 또 10년이 갈지, 20년이 갈지 모른다 이거예요, 계획 자체가. 성안에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군비를 투자해서 해야 되고 이게 문화관광부에서 우리가 건의를 해도 그때그때 이렇게 해서 자금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지정받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예산을 따온다는 것도 그 자체도 또 힘들잖아요. 그러면 군민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 10년이 갈지, 20년이 갈지 완료된다는 보장성이 없다.
이렇게 시작해 놓고 참 갑갑하게 추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 계획 자체가 잘못됐다, 제가 생각할 때는. 계획을 잡아서 연차적으로 사업 예산을 얼마 얼마 하고 문화관광부에서 돈 못 줘서 못 한다. 이렇게 핑계밖에 안 나오죠, 그렇게 되면.
그래서 회계과에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군비를 투자하게 되고 군민이 지금 공동화도 되고 군청이 이전하게 되면 그런 부분에서 대책을 세우려면 공유 재산이라도 실태 조사를 해서 매각을 해서라도 한 가지 일이라도 매듭을 지어야 된다. 그 부분은 어떻게 과장님, 제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