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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헌수 의원 발언

278회 제6행정복지위원회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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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원삼국시대에 고대 유적은 이 너른 평야에 성품 좋은 호적이 살고 있었던,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땅을 얼마만큼 자랑스러운 곳인가를 우리 모두가 알아야 돼요. 그것을 고대 때부터 유지해 온 이 땅, 내포 지역의 땅을 우리는 귀중한 것을 잘 모릅니다. 저는 2009년도부터 도청이 만약에 홍성에 도청 유치가 굉장히 안 됐을 때예요.

도청이 유치가 돼서 유적 발굴이 되다 보면은 상당히 흥미롭고 중요한 역사 유적 발굴이 될 것이다. 중요하게 봐야 된다라고 5대 의회 때부터 문화해설사한테, 학예사한테 부탁 좀 했었습니다. 그런데 원삼국시대 이 환호유적이라는 것은 정말 매우 중요한 유적인데 이 좋은 땅에 내포 환호유적 내지는 중국과 일본과 빈번하게 교역을 했었던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밝혀지다 보면 지금 백제문화 재현단지가 일본 관광객들과 중국 관광객들이 꽤 오는 거로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홍성에서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충분한 제목거리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이 엄청난 좋은 보석 같은 것들을 우리가 전혀 갈고 닦지 않은 부분이 정말 안타깝다. 이제서 도 지정 신청을 해 놨으니 언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을 받아서 저걸 그 중요성에 대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내포 지역의 주민들의 어떤 자긍심을 만들어내야 되나 답답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매우 중요한 유적인데도 우리가 등한시했다. 더 이제부터라도 적극성을 가져야 되는데 제가 홍주성 문제와 이 홍성에 있는 여러 문화재가 정말 주민들이 원하는 만족도를 다 채우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우리 지금 현 시스템 가지고는 안 된다. 그래서 여러 번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 학예사 가지고서는, 학예사 지금 현재 시스템 가지고는 안 되니까 문화재 전문가를 특별 채용해서라도 홍성에 보물 같은 문화재들을 더 갈고 닦을 분을 채용해서라도 이런 것들은 제값어치를 만들어낼 수 있게끔 같이 창출해 내자. 이거를 조사가 완벽하게 만들어져서 이것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군수님께서는 어디를 방문하셔서 이런 일을 가져오셔야 됩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 부서에서 이루어져야 될 일들이에요. 그런데 보고도 안 됐고 그냥 서류더미 속에 쌓여 있다가 보면 귀중한 건지 세월만 보내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더 깊게 인식을 해서 정말 구체적으로 학예사를 가급이 됐든 나급이 됐든 특별한 문화재 전문가들을 좀 채용해서라도, 지금 비근한 예들이 저쪽 나주에 있는 나주성이라든가 수원성 같은 곳은 말할 거 없이 너무 잘돼 있어요.

문화재청과 대응할 수 있는 영역이 쉽지 않습니다. 그냥 평상시 똑같은 시스템에 학예사의 수준 가지고서는 안 돼요. 홍주성이 지금 20여 년이 넘게 조금조금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 부분 같은 것들도 답답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그런 방법이지 않냐.

그래서 그거를 자꾸 요구하는데 전혀 구체적인 어떤 계획 실행에 못 들어가고 있어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