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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278회 제6자치도시위원회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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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이분들이 어쨌든 거의 외국인이잖아요. 외국인으로 오시는데 F4로 오잖아요. F4로 이분이 취업비자로 해서 가족을 동반해서 유일하게 우리 함박마을에 유일하게 가족을 이뤄서 오시는 거잖아요.

여기는 대부분 보니까 우리 남동공단이나 같이 인근에 있다 보니까 다 취업비자로 오시는 분들이에요, 가족을 동반해서. 그러다 보니까 여기가 보증금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이렇게 모여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학교 측에 제가 한번 전화를 받은 적이 있어요.

근데 어쨌든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속 교육청에다가 같이 얘기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학교가 지금 길을 위주로 해서 여긴 함박초등학교, 여긴 문남초등학교인데 거의 다 3분의 2 이상이 하다 보니까 체험학습을 가려고 해도 체험학습을 가지도 못하고 왜 우리 애들이 지금 너무 많은 거를 한데로 받다 보니까 이게 학교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는 이런 사항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 저런 거 했을 때는 하나를 정말 국제학교로 만들어서 하나를 이렇게 만들고, 하나는 우리 애들이 정말 갈 수 있는 이런 학교를 만들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를 갖다가 건의를 계속하고 우리 쪽에서 하긴 했었는데 이게 지금 통하지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연수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한 학년이 없는 학년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도 다 외국인 애들이 와요.

학교는 그렇게 돼 있는데 지금 너무 많은 문제가 발생되지 않나 이런 거를 어떻게 교육지원과에서도 좀 얘길 해서 아이들이 정말 학교를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이런 걸 만들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근데 사실은 우리 과에서도 할 수 있는 이런 사항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어려운 사항이 있다는 거를 교육청이랑 계속 연계해서 말씀드리고 회의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