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태우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이제, 설계가 순서라는 게 설계를 해서 설계 제대로 하고 그 뒤에 제대로 된 예산을 올려주는 게 맞고,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22년 당초예산에 정리를 했을 때 추경에도 올라갔지만 지금 올라오는 부분도 있는 게 공사기간이 길다 보니까 인건비, 재료비 상승분에 대해서 반영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건 뭐, 상황상 그런 거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5억 예산에 2억이 올라온다는 것은 거의 40% 올라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건 정말 부서에 필요한 사업이다 하면 이번에 설계비만 당초예산에 반영해라 그랬을 때 전체 예산 규모에서 일부는 필요한 사업은 몇 억이라도 몇 십억이 되더라도 빼놓고 설계가 제대로 나왔을 때 1회 추경에 온전한 사업비를 주는 게 맞지 않느냐, 거기에 대해서 부서마다 필요한 것은 리스트업을 해서 시장님 방침을 받아서라도 전체 예산이 당초예산에 1조 5,000억이면 거기에 부서마다 차이 나는 게 1조 4,000억이다, 그러면 100억은 추경에도 충분히 올릴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