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8회 제6기획복지위원회2026-04-02

윤혜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거는 어떤 발굴이라는 개념보다 그러니까 대상자는 발굴일 수 있지만 지금 말씀하신 거는 말 그대로 옆에 불특정 다수 그 대상자는 누구일지 모르기 때문에 그 촘촘하게 뭔가를 저변 확대를 하자는 그런 의미로 내가 이해를 한다면 그거는 정말 그냥 자살 예방 교육이 보편화돼서 지속적으로 계속 이루어져야 될 것이고, 거기에 생명지킴이라고 명한 거는 그 교육 이름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직관적으로 보기에는 좀 더 전문적으로 이걸 활동할 수 있는 이게 뭐 어느 정도의 전문성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저는 이해가 돼서 이거는 뭔가 구분이 되는 게 맞다. 그리고 사실은 그런 교육을 실제로 하기도 하거든요? 그런 강사들도 있고, 그런 뭐 생명의 전화 뭐 이런 데서 자살 예방 교육을 하시는 분도 있고, 이런 분들이 지금 일반 자살 예방 교육을 하시기도 하고, 뭔가 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하시기도 하고, 세분되어 있어 이런 활동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한 줄로 이렇게 써서 이렇게 표현하기에는 뭔가 안에 되게 허술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를 차라리 좀 구분을 해서 일반 우리 시민들 대상으로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 이런 거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서 자살 예방 교육을 하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약간 또 전문성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이웃의 이런 관계나 이런 것들 알아차림 요즘에 이런 슬로건이나 이런 것 때문에 필요한 이런 교육을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구분 지어줘야 ‘아, 이게 이렇게 투트랙으로 가고 있구나’ 이게 그래서 조금 더 촘촘하게 뭐가 나가고 있구나를 인지 할 텐데 이 한 줄로는 너무 좀 내용들이 이상한 거예요. 제가 계속 보다가 좀 이해가 안 돼서 그거는 분명히 나눠지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