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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8회 제6기획복지위원회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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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그러면 제가 그 이름으로 이해한 게 이게, 내가 왜 그렇게 말씀드리냐면 이게 너무 좋은데 안에 들어가도 뭔지를 잘 모르겠는 거예요. 그런데도 이렇게 이제 모집이 된 게 되게 일단 좋은 건데, 얼마나 이게 이런 게 갈망이 많았으면 이렇게 바로 접수가 다 됐을까, 지금 대기까지 있는 거 보니까 정말 이 취지랑 여러 가지 좋은데 궁금해서 내용을 찾아보려고 하니 모르겠어요, 뭔지를. 조금만 조금만 좀 친절했으면 좋겠다.

이게 지금 문화 스테이지 너무 좋아요. ‘캔들라이트와 함께하는 봄날의 하모니’ 근데 읽을수록 모호해지는 이런 제가 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이 따뜻한 봄날 오후에 도서관에서 캔들라이트와 함께하는 관현악 5중주 그 캔들라이트가 이제 약간 조금만 설명을 해주면 사진만 하나 딱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좀 조금 부탁을 좀 드리고 싶어서요. 저 같은 사람이 분명히 좀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