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항상 이렇게 예산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에 보시면 하나하나 다 필요없는 예산이 없겠지만 그런 일부분 이제 우리가 조례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한 부분이 있지만 옛날에 CCTV 같은 경우는 어땠냐면 40가구 이상이 되어야만 CCTV를 하나 설치할 수 있다, 그런게 있더라구요. 그럼 그런 걸 바꾸어서라도 현실적으로 맞는 그런 사항들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실 단계가 되지 않았나, 예산 문제만 550개가 된다고 550개만 지원을 하라 이런 예산이 아니고 좀 더 포괄적으로 해서, 그렇게까지 농촌이 지금 너무 노인화가 되고 하니까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경로당을 일일이 다 지어 줄 수도 없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한번씩 체크를 하셔 가지고 노인장애인과나 이런데서 새로운 사업으로 검토해 주십사, 그리고 밖에 가면 그렇게 많이 소집단적으로 10명이 아니고 5명, 6명 이래서 어떤 마을은 가면 10명은, 단위 다 합해 봤자 부락 단위 다 합해 봤자 5명이 안 되는 곳도 있어요. 그런 분들이 모여 가지고 점심도 해 먹고 그런 부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사회적인 특성하고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조사를 한다든지 그런 경우가 많다면 어떤 방안을 연구하는 것도 우리시에서 해야 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 한번 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