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2030년까지 매립장 입지선정 이야기를 하시는데 음식물, 아직까지 내동이라는 계속 진주시에서는 내동이라는 전제로 깔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아직까지 그쪽에서 매립장을 한다고 민원인이나 이런 부분들이 안 되어 있으니까 아직까지 그 이야기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 그리되면 내동을 전제로 하고 한다고 오해를 사기가 쉬우니까 앞으로 내동 이야기가 아닌 그런 이야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대책위원회 직무정지되고 나서 신문에 보니까 될 수 있으면 시민하고 거기 있는 매립장 주민하고 어떻게 소통을 하려고 그러는데 오해의 폭만 계속 쌓이는 것 같아요.
대표적인 게 보통보면 직무정지가 들어가고 국장님이 대책위원회 직무대리로 가서 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이 생기면 아무래도 그쪽으로만 계속 이야기하는 그런 행태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진주가 오해를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물론 진주시에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는 것도 이해는 합니다. 근데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도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은 그쪽하고 잘 타협하시고 좀 더 폭넓게 대화의 폭을 넓혀서 마을 주민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배려를 부탁드리고 매립사업장이 민간위탁금이라고 해서 재활용품선별장 운영위탁이라고 해서 상당히 금액이 2억8,000 정도가 줄어 들었는데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