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2021년도 12월달에 당초예산 우리가 편성할 때 배수지 확인을 갔어요, 지금 우리 정숙남 위원장하고 우리가 현장에 확인 갔어요. 그 당시에 기본계획이 수립됐다하는 쪽도 이야기 전혀 안 했어요. 현재 있는 위치에 기본계획이 수립됐다 소리도 안했고 그 한일유앤아이 뒤에 서가지고 산 정상을 보고 저 위치에다가 가겠다, 그 위치가 어디냐?
평산동 수도저장 옆이에요, 거기 우리 시유지도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간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본 의원이 뭐라고 이야기했느냐면 자, 예산은 9억 얼마를 세워주는데 절차상 하나도 밟은 게 없다, 이거,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웅상지역에 필요로 하니까 절차상 무시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고 승인해 주는 것하고 모르는 승인해 주는 것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나니까 우리가 알고 승인해 주면 바보가 안 되니까 알고 그러면 우리가 승인해 주는 걸로 갑시다. 해서 본 의원이 우리 동료의원들 설득을 시켜서 그 자리를 한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기본계획에 밑에 것 설치가 되어 있다, 한번도 의회에 기본계획에 대해서 보고한 것도 없고 7대에 한 것 한번 없어요, 7대에. 6대에도 보고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6대에도.
내가 6대, 7대, 8대인데 한 번도 이 부분 배수지 선정했다 소리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안했기 때문에 그날도 우리가 확인 갔을 때 그 배수지가 기본계획에 수립되어 있다는 소리도 안했지. 집행부는 그렇게 해서 우리 의원들을 기망하고 속이는 거예요, 지금.
위치를 어디 하고 안하고 관계는 본 위원도 상관치 않는다는 쪽이에요. 왜 위원들을 기망하고 바보로 만드냐는 쪽이에요, 바보로. 현장에 가서 실측 딱 해 보세요.
지금 여기에 뻘겋게 해 가지고, 자, 고지가 어느 정도 높으면 현재 있는 관로가 문제가 생긴다 하는데 그거 단순무식한 소리입니다, 그거. 본 위원이 상수도자재 전문적으로 하는 그 업체 면밀하게 검토 다 했습니다. 위에서 부착만 시키면 돼요, 아무런 문제없습니다, 관로.
이런 쪽으로 위원들을 자료를 내 놓고 기망하고. 자, 용역도 줬다고 분명히, 여기 김판조 위원보고 내가 시켜 가지고 이거 작년도 행감 때 한 자료입니다. 여기 보면 용역 발주했다고 분명히 나와 있어요, 용역.
그래서 내가 용역서를 갖고 오라고 어제 아래께 내가 일부러 챙긴 그거, 그것 때문에 내놔라 하면 없는 것 내가 뻔하게 아는데, 용역 줘가지고 분명히 용역 발주 받아가지고 다 갖고 있다고 해 놨는데 분명히 없는 걸 내가 알고 있었어요. 내가 초선이나 이래 됐으면 속아 넘어갑니다. 아, 받았구나, 이 종이 한 장 떡 주면, 자료 이렇게끔 해서 딱 주면 이거 용역과업서 받았구나 해 가지고 넘어갈지 모르겠지만 내가 몇 번이나 이야기했잖아, 국장님 보고도.
자, “어느 용역업체야?” “용역비 얼마에요?” 내가, “그 용역 다시는 주지 마라 그 업체.” 용역서가 어디 있어요? 하나도 하도 안 했는데 말로써만 즈그 용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