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선거법에 저축된다면 할 수는 없는 거지만 자부담을 기자분들도 하시고 또 방법을 찾으면 아예 없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저번 같은 경우 어느 과인지 노사민 가고 그러는데 지원하고 그런 것은 그것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 자부담이 어느 정도 되고 그러면 불가능하지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거기에 세밀한 검토를, 좀 더 연구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비용이 발생한다면 저부터라도 제 것을 양보해서라도 기자분들 갔다 오라고 그러고 싶어요. 그런 것을 또 말씀드리고 싶고 어쨌든지 월정수당이 세금이지만 아무튼 많이 올랐습니다.
아무튼 그만큼 또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니까 우리도 받는 만큼 열심히 하면 되는 겁니다. 물론 그게 충족될 수는 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따지고 외국 연수 같은 것도 어렵다고 그러면 우리 수당도 사실 반납해야 됩니다. 그리고 심지어 시민들 중에는 시의원들이 수당이 무슨 필요 있냐?
봉사직으로 해도 된다. 그리고 심지어는 요새 같은 경우는 정치 의원이나 다른 데도 마찬가지지만 일부 진짜 심한 사람들은 국회의원 세비 주는 것도 아깝고 의원 수당 주는 것도 아깝고 심지어 밥 먹는 것도 아깝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시민들. 너무 거기에 기죽을 건 없는 거고 열심히 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방안도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