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하나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우리 연수 갔다 온 건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물론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갔다 왔지만 잘 갔다 와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고 물론 가서 관광한 것도 있겠지만 보고 배운 것도 있고 견학한 것도 있고 사람이 모름지기 공부만 할 수도 없는 거고 다 쉬는 시간도 있는 거고 그 와중에도 또 학생 때 다 수학여행을 가는 거고 아무튼 시민들의 세금으로 갔다 와서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장 또 문제제기가 된 게 사실은 어쨌든 신문을 통해서 나가는 게 아닙니까? 혹시 오해할까 봐 말씀드리는데 무슨 기자들한테 선심을 쓰자, 이런 얘기는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기자들 중에도 진짜 열심히 하시는 분이거나 이런 분하고 동행을 해서 그 기자분들도 어떤 선진지에 대한 견학도 하시고 또 우리 의원들하고 거기 가서 토론도 하고 나름 세미나도 하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 의원뿐 아니라 모든 분들이 세금 가지고 시비 가지고 연수, 견학 이런 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자분들한테 그런 것으로 어떤 지원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