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그 6개소에 쓰는 매출액을 감안해보면 이 금액이 얼마쯤 쓰일 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할 것이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선구매를 권장하려고 하면 여기뿐만 아니고 비슷한 다른 기관들한테도 다시 확대해서 하겠다 그런 말씀도 드렸고, 그래서 데이터를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야 계속 늘어나는 걸 우리시에서 이런 기관들을, 그리고 아까 김형석 위원님 말씀처럼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그 현장에 가가지고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과정의 노력들도 우리가 지원해 줘야 되고, 왜냐하면 예를 들어 제품이 떨어졌는데 계속 기관보고 강제적으로 구매하라 하기가 설득력이 부족하니까 그래서 만들 때의 과정도 우리가 개입해서 도와줘야 돼요. 그리 난 뒤에 비슷한 수준의 제품이라면 11개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런 데도 공문을 보내서 진주시에, 어차피 공공성을 띈 기업들 아닙니까, 그런 기업들한테도 업무협조 요청도 보내고. 그래야 상생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리 하려면 해년마다 데이터를 갖고 있어야 계속 올라가는 상향곡선을 그릴 수 있도록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