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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기철 의원 발언

279회 제3본회의2021-07-23

김기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재석부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2021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청취 순서는 민원지적과, 복지정책과, 가정행복과, 세무과, 회계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문과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민원지적과 소관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민원지적과장 김재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의정 업무에 수고하고 계신 의원님들께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지적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민원지적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홍성군의 군민을 위해서 항상 봉사하는 정신으로 열심히 하는 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거 하나는 부동산 특별조치법에서 이 보증인의 교육이 안 돼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이병국의원

그러면은 이 서면으로라도 통지가 됐나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서면으로는 다 기통지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대면해서 교육시킬 내용들이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전체 11개 읍면 중에 다 실시를 했는데 작년과 올해에 이어서 다 실시를 했는데 홍성읍에 대해서는 미처 다 못 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사태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하면은 집합교육을 하는 방법으로 강구를 하고 있는데 혹시 코로나 사태가 계속 지속되면 일부 일반보증인 중에 지정보증인이라고 있습니다. 그 대표 보증인들을 교육시켜서 그분들이 또 일반보증인을 교육시키는 방법으로 그런 방법도 강구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일반보증인이 그러면은 구성이 어떻게 됐어요? 지역별로 돼 있어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마을에 가면은 그전에 옛날에 보증을 했다든가 또 그 지역에 오랫동안 사셨던 분들, 또 어느 정도 식견이 있는 분들로 해서 읍면장이 추천한 분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우리 군에 전체 그러면은 보증인이 몇 명이에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지금 현재 11개 읍면에 한 967명 정도 됩니다.

이병국의원

그래서 이게 보증인이 교육을 안 받은 상황에서 특별조치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 숙지가 잘 돼 있어야만이 서류가 원만하게 처리될 거 아니에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래서 그런 걱정이 돼서 연락드린 거고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이병국의원

또 한 가지 칭찬할 부분은 제가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배미자 팀장님도 계시지만 매주 수요일마다 아침 인사를 하죠?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하고 있었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래서 그 부분이 민원인한테 상당히 내 자신부터 마음을 이렇게 봉사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 했는데 수요일마다 하신다는데 한 번도 저희들은 보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 거고, 어떻게 실시하는 건지 한번 팀장님의 설명 좀 듣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배미자 팀장님, 지금 이병국 의원님께서 시범 한번 보여 달라고 하는데 설명하면서 시범도 보여 주세요.
미자

배미자민원행정팀장

민원행정팀장 배미자입니다. 우리 매주 수요일 민원실 직원들이 다 모여서 1일 친절 리더가 한 명씩 돌아가면서 운영하고 있고요. 앞에 나란히 서서 친절 구호를 외칩니다. “어서 오십시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하고 이제 민원실 “인사는 정답게, 민원인은 웃으며 맞이합시다.” 이런 식으로 친절 구호를 외치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친절하게 민원인을 맞이합시다.” 이런 식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멘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팀장님, 그러면 그전에 아침 인사 하기 전하고 할 때하고 우리 직원님들 생각이 좀…
미자

배미자민원행정팀장

표정이 다르죠.

이병국의원

표정이라든지 이런 게 좀 바뀐 거 같습니까?
미자

배미자민원행정팀장

예, 훨씬 표정 자체가 서로 아침에 출근하면서 아무런 인사도 않고 앉아 있는 거보다 출근하면서 직원들 서로서로 “안녕하세요.” 누가 먼저 보시는 분이 인사하니까 인사하는 습관이 몸에 배서 많이 바뀌어졌습니다. 얼굴도 밝아지고요.

이병국의원

예, 감사드립니다.

장재석부의장

배미자 팀장님, 시범하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앉아 주세요.

이병국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기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이병국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동산특조 관련돼서 이어서 질문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민원지적과가 우리 의원님들 늘 말씀해 주시지만 사실 민원을 제일 많이 상대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감정노동자라는 표현을 써도 될까 싶기는 한데 항상 스트레스를 잘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어려우시더라도 우리 담당자들이나 팀장님, 그렇게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특히나 이제 더운 여름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격려와 응원 같은 것도 수시로 주시고 항상 사실은 스트레스가 해소돼야 표정이 밝아지고 일을 할 수 있는 업무 능률이 생기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잘 컨트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더 유념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잘하고 계시지만 다시 한번 더 당부드리고, 특조 관련해서 지금 제가 작년에도 질의를 드렸었는데 저희가 2년 동안 특별 시행하고 있는 조치잖아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래서 어떻게 보면 1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어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렇죠?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김기철의원

제가 전에 이제 자료를 찾아보니까 신청 건수가 여기는 지금 나와 있지 않은데 한 8백여 건으로 알고 있거든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지금 우리가 자료 제출한 거는 6월 14일 기준해서 687건 정도 되고요. 현재는 한 840여 건 됩니다.

김기철의원

그렇죠?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현재.

김기철의원

그러면 이게 지금 확인서 발급 접수 현황과 발급 현황이 있잖아요. 접수를 받았는데 실제 발급을 해 준 거는 238건인 거죠?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지금 그렇고 기각 건수하고 해서 2백 한 70여 건은 처리가 된 걸로 돼 있고.

김기철의원

그러면 한 4백여 건은 지금 아직 계류 중인 거예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처리 중에 있습니다. 확인 중에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처리 중인 건데 확인 중?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확인하고, 또 현장 확인, 보증 취지 확인이라든가 이렇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상 건수가 좀 많은 편입니다.

김기철의원

1년 안에 가능해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그건 다 가능합니다.

김기철의원

가능하다는 말씀이세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혹시라도 우리가 업무를 추진하는데 군청에서 어떤 공간정보팀에서 추진하는데 직원 소수 인원이 처리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종전에 했던 게 2006년도, 7년도 특조가 있었거든요. 그 당시에 읍면 그 직원을 활용해서 현지 조사, 접수 이런 걸 대행해서 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업무 추진 과정에 어려움이 있다면 내부 방침을 받아서 읍면과 같이 업무 협의를 해서 추진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이게 말씀드린 것처럼 유기한으로 계속 연속사업이 아니고 기한이 제한되어 있는 사업이잖아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렇기 때문에 기간 내에 모든 사업이 완료가 돼야 되는, 더구나 이제 접수받았던 확인서 발급까지, 그리고 과징금 부과까지 완료가 돼야 되는 거죠?
어디까지 처리가 돼야 이 사업 완료가 되나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일단은 소유 사실이 확인되고 나중에 절차를 밟아서 등기가 되면 사실상 사업은 종료가 되는 겁니다, 개인들은. 그런데 이제 우리가 추가적으로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과징금 얘기신가요?

김기철의원

예. 과징금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그러면?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과징금은 최근에 나온 얘긴데 아마 요게 조금 오래된 건 아니고 불과 얼마 안 된 사항입니다. 특조로 해서 등기를 냈는데 요것이 부동산실명법에 의하면 또 매매나 거래가 이루어지면 60일 이내에 등기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인제 그런 사항을 해태한 경우들이 으레 대부분이 이제 특조로 해서 등기를 낸 경우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상속을 제외한 해당되는 매매나 이런 경우들은 불가피하게 아마 과징금을 또 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될 거 같습니다. 아직 우리가 실무적으로 조사를 해서 해야 되는데 아마 다소간에 민원이 예상됩니다.

김기철의원

예,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징금 부과해야 되는 부분이 업무잖아요. 처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 또 남아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건 1년 정도밖에 사실 기일이 남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일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서둘러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해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서둘러서 그렇게 업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디테일한 사업에 대한 방향이나 계획은 담당자들이나 팀장이나 과장님이 잘 하시겠지만 지금 알고 계시니까 과징금 부과 독촉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 인원이 더 충원이 필요하면 긴급 요청을 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한 내에 요 사업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올해 목표가 어느 정도 있잖아요, 올해 목표.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올해 전체 7천 건 중에, 2년간 7천 건 중에 보통 우리가 한 3천여 건을 올해에 처리할 걸로 예상을 하는데 아직 전반적인 실적은 지금 올해 상반기가 끝나면 한 1,500건 정도를 추진했어야 되는데 사실상 한 850여 건밖에 추진이 안 됐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거하고는 다르게. 그래서 아마 어떤 여건이 안 돼서 신청을 못 하는 부분이 있는 걸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거는 한 3천여 건 정도 예상을 했습니다, 올해 사업량 목표는.

김기철의원

그러면 나머지는 내년에 해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그러니까 전체 우리가 24만 4천 필지 중에 한 7% 정도 해서 한 7천여 필지 정도 예상을 했는데 또 예상보다는 다소간 전체 사업량이 줄을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예상을 그렇게 한 것이지 또 일반 주민이나 이런 분들이 특조로 해서 매매나 소유 관계를 정리하는 부분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사업량이 좀 줄을 수는 있다. 그래서 7천여 건 중에 올해 2천 건 했으면 5천 건이 되는 것이 아니고 전체 사업량이 줄어서 혹시 우리가 예상한 건 7천 건인데…

김기철의원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과장님. 목표하신 게 있으면 어느 정도 예상에 크게 벗어나지는 않아요, 대부분. 그러니까 목표하신 거를 최대한 도달하기 위한 거를 하시고 지금 부진한 이유, 이렇게 하기 어려운 원인을 분석하셔 가지고 사업을 추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하시라는 말씀 드리는 거예요.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나중에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못 했습니다 하지 말고 중간중간 원인 분석을 하셔 가지고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김재철민원지적과장

예.

김기철의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기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의원

국장님한테 한 가지 질의해 볼게요. 국장님, 우리가 지금 어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마을안길, 또는농로, 하천에 보면 개인 땅이 많이 포함돼 있어요. 그런데 아이러니한 게 어떤 문제가 또 있느냐 하면 재산세는 그 땅 주인들이, 지주들이 내고 있거든요. 나중에 이게 문제의 소지는 없어요, 이렇게 계속되면?

장재석부의장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석

오준석행정복지국장

행정복지국장 오준석입니다. 세금은 경작자 위주로 나가기 때문에…

이선균의원

그러니까 이 토지가 농로로 돼 있고 마을안길로 돼 있고 하천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재산세는 지주가 낸다 그 얘기거든요. 길에 포함된 땅, 하천에 포함된 땅까지도.
준석

오준석행정복지국장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셔 가지고 한번 세무과하고 상담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예, 그런 것이 나중에 어느 날 가면 “이거 계속 내가 재산세까지 다 내고 있었는데.”라고 하면 그거 말고도 토지사용승낙서를 써 주고 한 것도 등기이전을 안 해 가서 그렇거든요, 군에서. 이런 문제점은…
준석

오준석행정복지국장

어떠한 필지인지, 어떠한 마을인지 정확하게 자료를 주시면은 그 내용을 가지고.

이선균의원

예를 들면 그것도 어떤 부서인지 본 의원이 지적을 해서 알아요. 서부 거차리 정도 가면 어사리에서 상황으로 넘어가는 도로가 생겼어요. 생기면서 산이 하천까지 되어 있는데 도로가 중간에 잘렸잖아요. 하천이 산으로 여태 있어요. 그런데 산주가 재산세를 내고 있다 그 얘기거든. 이런 부분은 아마 우리가 지금 지적 재조사를 하는 건 일본 시대 때 했던 거를 쓰는 걸 그게 부적절해서 아마 다시 하는 것 같고 본 의원이 이해가 되는데 이것도 한 번 정도는 짚고 넘어가 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해 보는 거예요.
준석

오준석행정복지국장

예, 별도로 한번 만나서 현장을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예, 알았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선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답변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본 의원이 우리 국장님한테 사무감사 시에 제안 사항을 한번 확인하고 싶어서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경비실 운용 실태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제안을 드렸어요. 그렇죠?
준석

오준석행정복지국장

예.

장재석부의장

첫째 군청 정문이 기둥이 있으면서 철문이 있습니다. 그 철문이 항상 오픈돼 있기 때문에 경비실, 또 안내의 역할을 우리 민원인이나 또한 경비실 안에서의 역할이 전혀 될 수가 없다. 또 한 가지는 그러면 이 기둥 및 철문을 철거하고 두 번째는 정문 경비실 내부 및 외부를 좀 인테리어 하여 정비된 상태에서 또한 민원인이 찾아왔을 때 그 간판이 내용이라든가 정말 산뜻하게 보일 수 있는, 또 주야간 빛이 들어와 가지고 좀 잘 보이는 그러한 입간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혹시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라도 되도록이면 빨리 우리 군민들한테 활용될 수 있고, 또 민원지적과 복장도 이렇게 살색으로 통일돼서 보기도 좋고, 또 산뜻해서 접근하는 데에 우리 군민들이 좋아할 거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석

오준석행정복지국장

예, 지난번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과거에는 정문의 경계라든지 경비 이러한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마는 현재는 담장을 모두 철거하는 이런 추세에 있고 지금 정문으로 인해서 차량이라든지 주민들이 이용하기가 불편한 사항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 경비실 현재 내용을 수정해서 인테리어 해서 어떠한 방법이 좋은지를 강구한 다음에 방침을 결정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복성진입니다. 2021년 복지정책과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53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49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들으신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 용 함) 없습니까? (조 용 함) 질문 없습니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행복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가정행복과장 박성래입니다. 가정행복과 2021년도 군정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가정행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 용 함) 없습니까? 김기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우리 의원님들께서 다 복지에 관심 많으시면서 너무 잘 추진하고 계셔 주니까 아마 질문이 없으신 것 같은데 저는 몇 가지 조금 아쉬운 부분에 대한 보완 건의를 좀 드리면서 질문드릴게요. 우리 지금 예기치 못한 이 코로나 상황 때문에 많은 사업들이 지금 미추진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서 시설이나 경로당이나 뭐 이런 여러 가지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이 이용하는 이용 시설들이 제재가 많이 있죠?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특히 이번에 폭염이 올여름 굉장히 뜨겁고, 빨리 뜨겁게 더 폭염이 시작됐는데 코로나랑 맞물려 가지고 지금 일부 운영인 거죠? 2시부터 5시인가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아니요, 경로당은 정상 운영은 하게꾸니 했는데요. 거기에서 식사만 안 하시는 걸로.

김기철의원

그러면 경로당 운영도 운영은 하되 식사나 이런 식음, 그러니까 섭취를 하는 음식 제공만 안 할 뿐이고 식사만 안 할 뿐이고 운영은 똑같이 한다.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운영은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면 운영 시간에 대한 거는 그 경로당 자체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도 가능한 건가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가능합니다.

김기철의원

그렇다면 지금 그냥 일반 저희가 방역 수칙 2단계로 강화됐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경로당 운영은 똑같이 가는 건가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지금 코로나 관계로 인해서 그것도 이제 조금 제재가 필요하긴 한데 지금 너무나도 덥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제재를 한다고 할 경우에는 문제가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저희가 지도 점검해 가면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나오셔도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하시고 발열 체크라든가 이런 거는 정확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면 발열 체크라든지 점검이나 이런 거는 누군가가 상주해 있어서 해야 되잖아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그거는 노인회 회장님이라든가 거기 총무님도 계시고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런 거는 맡아서 경로당별로 당번제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저희가 경로당이 몇 개 정도 되죠, 우리 홍성군에?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371개입니다.

김기철의원

370여개 정도에 그러면 노인회장님이나 사무국장님들이 지금처럼 발열 체크나 인원 체크, 방역 수칙에 대한 이런 부분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거에 대한 모니터링은 하고 계신 건가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잘하고 계신 거죠?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현재까지는 잘하고 있는 겁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수기로 발열 체크를 하세요, 아니면 열화상이나 이런 걸로 하세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체온계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잘 체크해 주시고요. 우리 어르신들이 이제 백신 접종을 다 하셨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많이 예방접종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면서 많이 하셔서 그나마 다행이시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안전에 대한, 방역에 대한 이런 것들을 강화하고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단 말씀 드려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장애인 보장구 수리를 저희가 하죠, 지원을? 지금 금액이 어느 정도 돼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8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지금 그 사업비가 다 소진이 돼 가지고 어떻게 이번 추경 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기철의원

800만 원이 지금 계속… 올해 800인 거예요, 아니면은 매년 증액이 되나요, 아니면…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이게 도비 보조 사업으로 이루어지는 건데 조금씩 늘어나기는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장애인체육관이 생기면서 그쪽 이용자들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서는 올해 같은 경우도 벌써 상반기가 지났는데 예산이 지금 다 소진돼 있는 상황이어 가지고 도에다도 지속적으로 증액을 건의드리고 있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아 가지고 안 되면 저희 군비로라도 세우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홍성군 등록 장애인이 한 7천여 명, 거의 한 8천 명 가까이 되고 특히 보장구가 필요한 분들이 제가 대략 알기로는 지체라든지 신체 불편하신 분들은 보장구를 사용하시고 계신 분이 제가 알기로는 한 3천여 명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실 100만 원 정도, 제가 1인당 20만 원으로 알고 있거든요, 보장구 이거를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이?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렇다면 천만 원이라고 해야 얼마일까요. 턱없이 사실 부족하거든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도에다도 지속적으로 건의… 늘려달라고, 도비 보조 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늘려달라고 요구는 하고 있는데 도에서도 그걸 갖다가 뚜렷이 확 올려주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어 가지고.

김기철의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적극적으로 도에 건의를 하셔 가지고 충분한 예산 확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려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말씀하신 것처럼 장애인들한테 지역 내로 자꾸 자립해서 지역에 사회 통합을 하라고 사회활동을 하라고 권장하면서도 약간의 그런 지원금이거든요. 사실은 그게 20만 원 가지고 어떤 보장구에 대해서 100% 보장구 수리를 할 수 있는 돈은 아니지만 일부 지원을 해 주는 돈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이루어지면 장애인들한테도 조금의 여유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만족도가 높아요.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데 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계시니까, 복지국장님이시니까 이번 추경에 추가 예산 확보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실 수 있으시죠, 국장님?

장재석부의장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석

오준석행정복지국장

예, 금번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예, 국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저희가 홍성이 전국 최초로 영유아 발달 성향 검사를 재작년부터, 2년 전부터 시작을 했어요. 사실은 재작년에 한번 시작을 하고 그다음에 작년에 그 명칭이 정확하게 생각나지 않지만 이게 연속 사업으로 가지 않고 그거랑 약간 연계되는 사업들로 창의성 교육이나 이런 것들을 했는데 사실 저는 영유아 발달 검사를 하면서 발달 성향 검사에 대한 굉장한 정말 강점들을 봤거든요. 전국에서 최초로 어떻게 보면 특수 시책 사업으로 홍성군이 시작을 했는데 아까 얘기한 장애 발달 조기 발견을 함으로써 한 아이의, 한 가정의 정말 삶의 질을 바꾸는 아주 정말 좋은 사업을 하고 계신데 이게 아이들한테 어린이집에 새로 아이들이 등원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 신규 영유아 아이들한테도 그게 지속적으로 검사가 이루어져야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한 번 받고 나면 그 아이 말고 새로 등원하는 아이들은 검사를 못 받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어떻게 대책을 하고 계신지.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저희도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지를 해 가지고 계속 사업으로라도 지속적으로 성향 검사라든가 이런 거를 실시해 가지고 그 아동들에 대해서 조금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 군에서도 자체 사업으로 해 가지고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지만 도에서도 발달 검사를 지금 3세에서 5세 아동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걸로 해 가지고 오늘도 담당 주무관이 교육에 참석하러 가 가지고 저희 군에도 한 700명 정도 대상 아동이 발달 검사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검사만으로 그쳐서는 안 되고 치료와 병행될 수 있는, 이런 쪽까지도 조금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것이 더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말씀드리려는 게 그거거든요. 검사를 하면 이런 아이의 발달, 이러이러한 성향이 나타났으니까 부모님한테 안내문을 가고 통신문을 가서 아이들 상태에 대한 부분들을 체크하고 사실은 보육 교사들도 아이들을 보육함에 있어서 굉장히 참고 자료로 될 거라고 생각해요. 홍성군에 제가 알기로는 60여 개 어린이집 중에 장애아 전담 어린이집이 하나가 유일하게 있는데 그거는 이제 반드시 장애 등록이 있더라도 아니면 경계성 장애 아동이더라도 거기를 반드시 가야 하는 건 아니고 어리이집을 선택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홍성군에 몇 군데 장애 아동이라든지 장애 영유아라든지 아니면 그런 발달 성향에 약간의 문제가 조금 드러나는 아이들도 일반 어린이집에도 보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린이집 원장님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면 문제가 뭐냐 그러면 중간에 이런 아이들을 치료를 해야 하는데 중간에 통합 한번 치료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60개 어린이집에 해서 아이들을 취합해 가지고 이렇게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을 한 공간에서 같이 치료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주면 우리가 발달 성향 검사와 이어져서 부모님들의 부담을 줄여 주면서 보육이 일반적인 보육 프로그램이 창의성 교육이나 이런 것도 좋지만 치료와 함께 이어지는 것도 우리가 하고자 하는 발달 성향 검사에 유기적인 연결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 이런 계획도 한번 세워 주시고 이런 의견 청취를 하셔 가지고 새로운 신규 사업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하고 제안을 드리는 거거든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그 부분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알겠습니다. 국장님께서 많은 예산뿐만 아니고 사업에 대해서 관심 많이 갖고 계셔요, 우리 행정복지국장님께서. 그래서 항상 상의해 주시고 저도 국장님께 많은 부분 논의드리고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렵더라도 우리 코로나 상황에서 가정행복과에서 그리고 직전에 했던 복지정책과도 마찬가지고 어느 부서 못지않게 사실은 가장 주민들하고 밀착해 있는 부서기 때문에 힘드시더라도 조금 더 주민들 가까이에서 복지 서비스 더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기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제가 제안 하나 드리려고 205쪽에 보면 저소득 재가 노인 식사 밑반찬 배달 서비스가 있어요. 여기 보면 사업량이 165명인데 이게 지금 연차적으로 숫자가 고정돼 있나요, 아니면 변동 사항이 많이 있나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조금씩은 변동이… 예산에 따라서 제공 대상자가 조금 변경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변경된다면 변동률이 어느 정도 있을까요?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분들이 사실 돌아가신다든가 그랬을 경우에 빠져 나가는 거고 다른 분들이 신규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얘기는 다른 게 아니고 음식에 알레르기가 있어요. 음식 알레르기. 그러니까 지금 선정되신 분들은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해서 먹는 게 아니라 밑반찬을 만들어서 갖다 주는 것을 우리가 먹게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분들 안에 분명히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음식을 먹을 수밖에 없는 구조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보건소와 연계해서 165명이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한번 알레르기 전수 조사를 하면 이 전수 조사도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니까 해서 음식 알레르기 계신 분들에 한해서 선별적으로 음식을 선택해서 드릴 수 있도록 음식 조절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음식이라는 게 음식 알레르기가 일반인들에게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알레르기를 갖고 계신 분들한테는 심각하게 생명의 위협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어떻게 보면 잘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일 수도 있으니까요 한 번 정도 음식 알레르기 검사를 보건소와 같이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래

박성래가정행복과장

예, 한번 보건소하고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정행복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세무과장 이승언입니다. 저희 세무과 소관 2021년 군정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37페이지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세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헌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세무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원을 저희들이 가끔 듣는데 세금이 요즘에 작년과 올 들어서 많이 올랐다고 그러는데 그런 얘기 못 들었습니까?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예, 아직까지 저희한테는…
헌수

김헌수의원

그런 얘기 없었어요?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예.
헌수

김헌수의원

지금 지방세 부분은 올라 있는 게 어느 정도 더 과세가 돼 있어요?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지금 1가구 2주택 특례 적용해서요 0.2%를 갖다가 0.05%를 감면해서 25%를 감면해 주기 때문에 오히려 저희 세수가…
헌수

김헌수의원

줄었나요?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예, 한 작년 대비 재산세가 6억 정도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만큼 혜택이 가는 거죠.
헌수

김헌수의원

그러면 취득세라든가…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취득세 같은 경우는 아파트 가격이…
헌수

김헌수의원

전체적으로 세수가 지금 늘었습니까, 줄었습니까?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전체적으로 볼 때는 예년하고 비슷합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비슷한 거예요?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아파트 가격이 상승이 됐기 때문에 그만큼 취득세 같은 경우는 좀 더 2억 4천에 거래되던 게 지금 3억 4천 이렇게 거래되니까 그만큼 수익금을… 취득세 같은 거는 더 낸다고 봐야죠.
헌수

김헌수의원

그러니까 세금이 올라 있는 그런 전체적인 부담을 내리고 있는데…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거래세만큼은 좀 올라갔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홍성군 같은 경우는 그렇게 큰 부담으로 와 있지는 않다 그 말씀이네요?
승언

이승언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예, 알았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헌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회계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25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256쪽에 우리 홍성군 신청사 건립에 지금 설계 조정이 들어와 있는데요. 연면적에서는 변동이 없고 내부에서 설계 변경을 해서 실·과를 더 늘리겠다는 얘긴가요?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예.

문병오의원

그렇게 되면 공용 면적을 지금 많이 업무 공간으로 바꿀 가능성이 굉장히 커 보이는데요. 어느 부분의 공용 면적을 업무 공간으로 바꾸실 예정이신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지금 아직 세부적인 설계가 나오지 않았고요. 저희들이 설계 공모를 지금 다음 주에 띄울 예정이고요. 광천읍 청사라든지 홍성읍 청사를 지을 때 비효율적인 공간이 조금 많이 있었어요. 이런 부분들을 이번 설계 공모라든지 실시 설계를 할 때에 비효율적인 공간을 줄여서 업무 공간을 확대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문병오의원

비효율적인 공간들을 줄이겠다. 제가 자칫 잘못하면 이게 지금 군민들이 들어와서 우리 군 청사에 들어와서 약간 쉬어야 할 쉼의 공간들이 많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들이 축소될 수 있는 염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혹시나 지금 면적들을 많이 차지할 것 같으면 설계 외에, 지금 현재 연면적 외에 면적을 더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의견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지금 중앙에서도 심사할 때 과도한 투자를 지양하라는 그러한 지침도 있고 그래서요 저희들이 지금 811억 정도 예상을 하는데 이 금액보다 자꾸 면적을 늘리면 과다한 사업비 투자로써 중앙부처의 재정 투자 심의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의 범위 내에서 일단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저희들이 이게 어떻게 보면 잘못 생각하면 우리들 스스로가 어떤 트라우마 중에 하나인데 우리가 너무 군 청사를 좁게 사용하다 보니까 또 이렇게 갑자기 설계 변경해서 과정에 들어오면서 면적이 좁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염려가 나오고 있고요. 또 하나는 이게 우리가 현재 군 청사를 짓지만 시로 승격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과연 시로 승격했을 때에 이 정원을 다 담을 수 있겠느냐 하는 부분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생각은.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글쎄요, 지금 상황에서 향후에 먼 미래에 시 청사를 염두에 두면 이 규모 가지고 사실은 적습니다. 적지만, 현재 입장에서는 가장 효율적으로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문병오의원

어쨌든 우리가 군 청사를 짓고 지금 현재 시를 추진하고 있는 과정인데요. 이렇게 군 청사를 지어 놓고 시로 승격을 했다고 해서 바로 시 청사를 짓는다는 건 또 어려운 일이잖아요.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그렇죠.

문병오의원

그렇다면 군 청사 주변에 이런 땅도 좀 더 확보를 해서 연계해서 같이 갈 수 있는 방안들을 찾을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거기에 대한 어떤 대비책은 있는지요.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청사 주변에 대한 도시계획 관련된 부분을 앞으로 그런 것을 과제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 변경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청사 주변을 조금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들은 향후에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게 신속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후에 구입하기도 어렵지만 하게 돼도 주변 시세나 이런 땅값 시세나 이런 것들이 잘못하면 굉장히 힘들게 진행될 수 있는 과정이 올 수도 있으니까 미리 준비하셔서 확보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하나만 더 여쭐게요. 261페이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업체 보호, 참 좋은 말씀이신데 이게 지금 수의 계약 시 관내 업체 우선이라고 하는 이게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보완이 돼 있나요?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글쎄요, 뭐 법적으로는 자율 경쟁 체제기 때문에 그런 건 없지만 내부적으로 지침이라든지 이런 우리가 행정을 할 때에 최대한 지역 업체가 보호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이런 말을 하면 좀 약간 어긋날 수도 있는 얘기긴 하겠지만 약간 강제성 좀 넣었으면 좋겠어요. 타 시군 같은 데 무언의 압력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무언의 압력. 이런 것들이 우리 지역에 들어와서 어떤 건설을 하든 업체가 하는 과정 속에 지역 업체가 우선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역이다라는 것들이 인식이 강하게 들어가야 되지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좀 살아날 수 있는, 요즘은 알다시피 코로나 시대 때문에 굉장히 어려워하잖아요. 타 지역 나가서 관급 공사에 발주를 넣고 싶어도 지역 업체들 먼저 보호들을 해 버리기 때문에 어려운데 우리 홍성군은 이런 부분에서는 보호를 안 해 주냐라는 볼멘소리도 많이 있거든요. 이런 소리들이 안 들릴 수 있도록 회계과장님께서 좀 더 신중하게 적극성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받기 전에 우리 의원님들 혹시 회계과에 대해서 질문할 의원님들 계시잖아요? 혹시 몇 분이나 계신지 한번, 그렇지 않으면 간단히 끝나게 되면 마무리를 하고자 합니다. 질문 있으신 분? 김덕배 의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김덕배의원

1분이면 됩니다.

장재석부의장

그러면 김덕배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배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 업체 보호한다고 하신 거 아까 우리 문병오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얼마 전에도 말씀드렸던 사항들이 뭐냐면 지역에서 나오는 관급 자재 회사들 있잖아요? 정부 조달 등록이 된 회사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 지역 업체에서 건설 업체에서 그것을 소비를 한다 할지라도 설계 당시 들어갈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각 부서와 아까도 말씀하신 거 공유해 가지고 설계 당시에 그 제품을 넣어서 거기에 관급 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신다는 뜻인데 그게 필요하다는 뜻이거든요, 제가. 왜냐면 그렇게 함으로써 거기 회사에 근무하는 종사자들도 그렇고 그분들은 홍성분들이니까 홍성 경제에도 그만큼 미치는 영향도 있을 거라 생각하고 지역 물품 팔아주는 게 다른 거 뭐 있겠어요. 관에서부터 자발적으로 우리가 노력해서 그래야만이 지역 업체가 또 살아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사항들이 상당히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제 각 부서하고 공유 좀 꼭 하셔서 설계할 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릴게요.
기현

조기현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덕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3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4차 본회의는 7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산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