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최호연 위원님께서 좋은 질문해 주셨고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좋은 지적이시고요.
그간의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경에서는 투자조합을 자기들이 만들어놓고 있었던 게 스타트업 엔젤 브릿지 투자조합이거든요. 중기부에서 모태펀드를 하는 건데, 쉽게 이야기하면 창업초기기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 설립된 그런 투자조합입니다. 그런데 그 투자가 올해로 3년째 만기가 되었는데 사실상 그때 3년 전에 해년마다 2억씩 투자를 해서 그러면 배수를 2억씩 해서 6억을 투자했으니까, 1년에 2억 해서 6억을 투자했으니까 곱하기 2를 진주기업에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6억 조합해 갖고 2배수를 투자금을 받아 진주에 투자를 했는데 바이오진흥원 쪽에 투자가 거의 없는 상황이고 한 곳에 투자받긴 했는데, 그걸 조사해 보면 올해 초에 MRO, 천연물 사료, 압전에너지 이런 기업 세 군데 투자진행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라는 건 진주의 강점이 우주항공, 바이오 이런 것들이고, 소재 관광 또 지역콘텐츠까지 강점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저희들이 특성을 살린 투자조합이 필요하다. 그래서 본 조례를 통해서 바이오 분야의 모태펀드 조성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끔, 또 바이오진흥원 자체에서도 모태펀드에 언제든지 도전할 수 있게끔, 그래서 그런 필요성을 느끼고 그쪽 업체들과도 또 바이오진흥원과도 많은 정보교류를 통해서 가지고 필요한 사항들을 협의하고, 그래서 꼭 필요한 사항이다 이렇게 조례를 만들게 되었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