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프로그램은 운영할 수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지금 이제 청음실이라고 하셔서 보통 이제 그 공간에 가서 예를 들면 음악도서관이 있으면 저희가 벤치마킹한 그런 곳에 가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아니면 뭔가 저희 도서관만의 어떤 콘셉트 있는 그런 음악도서관의 자료들이 있을 거잖아요. 지금 어떤 콘셉트로 준비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러면 거기에 맞게 우리가 청음실을 준비를 했다는 건 저희가 정말 이 도서관에 가서 송도에 있는 이런 복합문화공간에 청음실에 가면 이런 자료들이 있어 그래서 들을 수 있어 혹은 어떠한 게 구비되어 있어서 여기에 지역 주민들이 뭔가 요구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러면 우리가 시설에 맞게 단순하게 장비가 좋은 게 아니라 들을 거리가 있어야 될 건데 그 준비를 어떻게 하실 건지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