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윤성관 의원 5분자유발언
신서경 위원님께서 좋은 질문해 주셨고요. 제가 잠깐 말씀드린 거에 약간 중복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마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관련 조례 개정에 투자 계정은 저희들이 투자가 필요하다고 여러 번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말씀드려 가지고 이번에 신설되어 중소기업 육성기금 관련 조례안에 투자 계정이 생긴 지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서 우리 진주시의 출자출연기관인 바이오진흥원에 자체에서 체계적으로 종합적으로 바이오기업들을 선발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이 조례가 필요하다 이렇게 출발점이 된 건데요.
진주시 투자조합 출자의 성과를 살펴 보면 원래 투자 운용을 위해서 창경에 대부분 일을 맡깁니다. 지금까지 조금 전에 질의하신 최호연 위원님 질의도 마찬가지고 그 전에는 그렇게 해왔고, 그다음 출자출연의 성과를 살펴 보면 투자운영을 창경에 수행해 바이오기업이 몇 개를 투자해봤나 했더니 아까 말한 6억을 투자해서 12억 정도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 바이오기업이 한 군데 2억 가까이 투자를 받았더라고 요,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그래서 우리의 강점인 바이오진흥원이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아주 선진기관인데 제대로 된 육성지원이 부족하다.
그래서 언제든지 바이오진흥원에서 우리기업들에게 출자출연기관이기 때문에 투자할 수 있게끔 하고, 혹은 또 모태펀드를 받아서 진흥원에서 투자를 하면, 예를 들어 아미코젠 같은 회사가 바이오진흥원의 졸업회사인데 한때 연구원들 40명에서 60명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려고 하다가 주춤해 있는데 그런 기업들이 초기단계에 바이오진흥원에서 투자를 해서 일정 부분 지분을 갖게 된다면 다음에 우리가 다른 데로 떠나지 말아 달라, 우리 지역에서 더 같이 함께하자 이런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바이오진흥원의 투자조합 결성 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해서 앞으로 한국벤처투자에서 모태펀드가 뜨면 바로 바로 우리 진흥원에서 거기에 응모할 수 있는, 지금은 실력이 없어요. 당분간은 창경하고 조율해서 창경에서 주도적으로 하게 될 테고, 하고 난 이후에 그 기술을 바이오진흥원에 전수를 해주면 자체에서 모태펀드에 응모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춰야 된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창경하고 간담회를 가지면서 그쪽 관계자한테도 이런 부탁을 드려놨고, 앞으로 창경에서 일을 해 나갈 때 우리 바이오진흥원에서 이런 기술을 가질 수 있도록 기술이전을 해 달라 이런 부탁도 드려놓은 상황입니다. 이게 바이오기업들에게도 아주 훌륭한 초석을 다지는 그런 조례가 될 것이다 판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