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그것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데 그 업체에서는, 다시 말해서 도시계획을 변경하든지 아니면 거기에 다시 폐기물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경남도에다가도 신청을 지금 계속했는데 지금 안 되고 있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만약에 매년 지금 1, 2억씩 들고 처음에 25억까지 들여 가지고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계속 도에서 부결이 나고 그런 수익적인 사업이 안 난다면 지금 기존, 전에도 마찬가지였지만 원광개발에서 부도가 나면서 우리 양산시에서 침출수 관리를 6~7년간 했지 않습니까? 부득이 하게 또 환경청하고 급하게 침출수 문제 때문에 예산을 투입해서 우리가 또 했었고, 지금 이 업체에서도, 현 업체에서도 이윤 추구가 안 된다는 판단이 든다면 또 기존처럼 스톱해서 부도가 난다거나 중지가 된다거나 이런 가능성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