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두 번째 이거 만드실 때 요즘 스크린 실내 파크골프장이라는 말 들어봤습니까?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똑같습니다. 우리가 골프가 대중화가 되고 그렇게 되면서 겨울과 여름에 또 전국에 부킹이 잘 안 됐을 때 실내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게 스크린골프의 시발점이었어요. 똑같습니다. 이 파크골프도 다 어르신들이에요.
어르신들이 폭염에, 강추위에 그런 거를 한다는 것은 조금 무리수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안전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쯤 고려하셔서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에 대해서도 여기에 같이 담아지는지 그런 것들도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그래서 예산은 이것 가지고 안 된다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왜, 만약에 우리가 파크골프장을 잘 지어서 플레이를 하는 중에 폭염이나 강추위에 대비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거 꼭 생각을 했으면 좋겠고. 239페이지 보면 지금 대부분이 개인 땅도 있고 2인 땅도 있고 그다음에 기재부 땅도 있고 그렇네요.
이거 이제 뭐라고 그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