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김석규 위원입니다. 단장님, 저는 이어서 박일배 위원님 질의하셨던 황산가든 페스티벌, 박일배 위원님이 질의하셨나요?
아무튼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은 저희가 재즈페스타의 예산을 가져와서 쓰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재즈페스타에 대한 2019년도부터 이어져온 이 행사에, 2022년도에는 황산공원국화축제, 이 사업을 유용해서 썼고, 올해도 민간보조사업으로 우리가 진행하려고 하다가, 우리 역점사업추진단에서 황산가든페스티벌을 위해서 사업 예산을 가져와서 썼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 재즈페스타 사업을 당초에 7,000만 원 예산을 승인을 해줄 때는 정상급 재즈아티스트를 초대해서 지역에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 있었을 겁니다.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재즈페스타 사업이 다른 사업으로 이용될 것 같으면 이 사업은 집행부의 안전한 장치, 다른 사업을 하기 위한, 급하게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장치로밖에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단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사업을 유용할 때는 기금을 사용해서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사업을 썼다고는 하지만, 모든 예산이 의회를 통해서 예산이 승인이 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언론에까지 의회패싱이라는 단어를 써가면서까지 이렇게 언론에 보도되고 할 때, 과연 역점사업추진단은 의회패싱을 하지 않았다는 반박의 보도 자료를 내신 적이 있습니까, 혹시? 사실과 무관하다는 내용으로. 사실이 맞기 때문에 반박 보도자료를 안낼 수도 있었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