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형석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207페이지 보면 상권활성화를 위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필요 해가지고 윤성관 위원이 연구회에 기업유치 활성화에 대한 부분으로 해서 위원들이 서울에 견학을 갔다 왔습니다. 거기에 보면 서울에 창업허브라는 그런 부분하고 서울대학교와 그 다음에 민관하고 이렇게 해서 협력된 그런 지원부분이 있는데, 서울 창업허브에는 보니까 여기에는 제도적으로 모든 시설을 갖추어져있는데 예를 들어서 제조를 한다든지 가공을 한다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원료만 가져가면 거기에서 무상으로 그걸 다 지원을 해 주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시제품이라든지 이런 것도 개발할 수 있고 하는데, 진주에 사실 보면 신사업창업사관학교라든지 예방창업대상자로 해서 금리라든지 이런 지원은 해 주지만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항상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우리가 창업인큐베이팅이라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나 개발될 수 있는 사업을 가지고 고객이나 이런 부분에 상품이 실물경제로서 유통마케팅이 될 수 있는 그런 지원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도시재생과에 보면 전통시장하고 소상공인 지원하는 부분도 있고 한데 그런 부분이 아마 일자리경제과하고 조금은 연계되는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창업인큐베이팅에 대해서 실물경제에 필요한 업체에게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