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단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한 민원을 꽤나 많이 받았습니다. 조명이 어두운 것도 문제지만 사실 보행자와 차량의 이동하는 그런 동선이 겹쳐서 위험한, 불안감을 느끼셨다는 시민분들도 많으셨고, 말씀주신 것처럼 전화가 터지지 않아서 불편했다는 것도 있었는데, 사실은 저희가 작년에 이태원 참사 사건과 관련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축제를 할 때 두 번, 세 번 안전체크를 하는 것이 어떤 경각심을 저희가 갖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전화가 터지지 않는다면 사실은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어두운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지속적으로 황산공원 조명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상 예산문제로 늘 좌절이 됐었는데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조금 신속하게, 앞으로 왜냐하면 황산공원에서 축제를 많이 진행하게 될 것 같으니까 단장님께서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한 게 저희 시에서는 가장 중요하게 여겨져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 좀 유념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